9월 5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인공지능이 과학‧기술 영역에 뛰어든다. 중요한 건 인간처럼 변할 인공지능이 아닌, 인공지능처럼 생각하는 인간이다. 김혜림 에디터 #사회 #교육 #테크 #AI #에너지 #과학 #노동 #프라임Lite #포캐스트 미국 에너지부(DOE)의 아르곤국립연구소가 수천 개의 태양광 흡수체를 실험하기 위해 인공지능의 머신 러닝 기능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 연구 분야에도 인공지능이 활발히 도입되고 있다. 어쩌면 과학계에도 필터 버블이 생길지 모른다...www.bookjournalism.com
과학 연구, 실험에도 인공지능을 활용한다. (미 에너지부의 한 연구소는 태양광 흡수체 실험을 위해 머신 러닝 기능을 활용)
수 많은 실험을 통해 답을 찾아야 하는 실험에서 데이터와 알고리즘을 활용하는 머신 러닝(인공지능)은 실험의 소요 시간을 단축시킨다.
가장 효율적인 태양 전지 흡수체를 찾기 위해 인공지능과 로봇을 사용한다.
태양광 발전에 필요한 토시는 EU의 도시는 50%, 우리나라는 75% 이상이 필요하다.
인공지능 로봇 화학자는 인간보다 여섯 배 높은 작업 효율을 보여준다. 과학자의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오토ML
인공지능은 하나의 목적을 향해, 그 목적에 맞지 않는 답(데이터)는 걸러지고 인간은 그들의 계산을 따라갈 수 없다.
과학은 "혁명과 전복의 학문" 의도치 않은 발견에서 발명이 이루어 진다.
과학과 기술은 서로의 필요에 의해 경계선을 넘나든다.
인공지능의 손에 맡겨진 실험과 과학적 결과물에도 필터버블이 발생할 수 있다.
인공지능(알고리즘)에 조작되는 우리의 삶은 새로운, 다른 패러다임과의 만남에서 논의가 아닌 논쟁으로 이어진다.
성공의 알고리즘만 되풀이 된다면 인간의 생각과 도전의 폭은 줄어들 것이다.
평소에 인공지능의 발전이 인간의 사고를 단순화 시켜 진화가 아닌 퇴화될 것이라고 생각해 왔는데, 오늘 포캐스트에서 한 마디로 정의가 되었네요.
'에러의 종말'
인공지능은 알게 모르게 우리를 지배해 가고 있는데, 필터버블 등의 문제점과 부작용을 누군가가 꾸준지 제기하고 개선하면서 제어 가능한 인공지능을 잘 활용할 수 있길 바래봅니다.
과학‧기술 연구 분야에도 인공지능이 활발히 도입되고 있다. 어쩌면 과학계에도 필터 버블이 생길지 모른다.
과학을 “혁명과 전복의 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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