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새로 쓰는 양안 관계에서 대만은 주연을 노린다. 시진핑의 중국은 대만을 침공할 것인가?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세계 #미국 #중국 #외교·국방 #민주주의 #권력 #아시아 #정치 #정책 #프라임Lite 대만이 사상 처음으로 중국 무인기에 실탄을 쐈다. 험악했던 양안 관계는 낸시 팰로시 미 하원의장의 방문을 필두로 일촉즉발의 상황이었다. TSMC로 무장한 대만은 새로운 양안 관계의 주연이 되고자 한다. DEFINITION _ 양안 관계의 뉴 노...www.bookjournalism.com
지난 8월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했고, 대만을 향한 중국의 무력도발이 시작되었다.
중국은 425대의 군용기가 도발했고, 절반 가까이 대만 방공식별구역을 침범했다.
중국 드론에 대한 대만의 반응이 '돌'에서 실탄으로 바뀌었다.
10월 시진핑의 3연임이 결정된다 마오쩌둥을 제외하면 10년 이상 연임하는 사례가 없다.
중국은 대만이 독립을 포기할 경우 무력을 행사하겠다는 의견을 내비침 (대만백서)
중국은 차이촡옹의 민진장을 흔들기 위한 가짜 뉴스를 대만에 퍼트리고 있다.
대만 내에서도 대만의 독립과 중국과의 하나가 팽팽하게 대립한다.
대만은 중국과 완전히 독립된 국가 건설을 원한다.
중화민국과 중화인민공화국 두 국가의 존재를 원하는 차이 총통
세계 1위 파운드리 TSMC도 주요한 이슈, 중국은 이를 원한다.
트럼프 대비 약한 대중 강경책의 변화가 있을지 주목
중국과의 대결에서 대만을 잡지 않으면 미국의 힘은 점점 떨어질 것이다.
미, 중 서로간의 기후 위기에서의 대응은 긍정적이 었으나 군사 위기가 새로운 기후 위기로 이어질 수 있다.
중국의 샤면, 대만의 진먼은 1.8km밖에 떨어지지 않은 매우 가까운 곳으로 두 나라 경제 협력의 상징이자, 중국의 첫번째 표적
중국과 대만 사이의 바다는 단순한 영토 분쟁을 넘어 경제적으로도 큰 가치가 있다.
대만의 정치적 지형을 보면 지금은 민진당의 정권을 쥐고 있지만, 민진장의 범록연맹, 국민당의 범람연맹이 거의 5:5수준으로 치열하다고 알고있습니다. 무력충돌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정치적으로 결국 국민들의 선택에 의해 중국과의 관계가 변화될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국도 가짜뉴스를 뿌리는 것이겠죠?
미국이 자국내에 TSMC 공장을 건설 예정인데, 대만 본토의 반도체 생산 의존도가 낮아질수록 미국의 관심도 함께 움직이지 않을까요? 외교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미국이 자신들에게 큰 손해가 발생하지 않는 시점이 된다면 중국의 대만 공격(정치력이든 무력이든)에 크게 신경쓰지 않을듯 합니다. 미국과 중국간에 협상이 이루어질 수도 있겠네요. 대만에서 나오는 이득을 나눠먹고 서로 건드리지 않기.
#중국 #대만 #양안관계 #차이총통 #대만독립 #중화민국 #민진당 #미국 #TSMC #반도체 #정치
#북저널리즘 #뉴스 #데일리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라이프로그블로그 #LifelogBlog #디노인사이트 #인사이트 #디노생각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