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나사(NASA)의 ‘아르테미스 계획’이 시작됐다. 달 탐사의 속사정은 생각보다 훨씬 복잡하다. 이현구 에디터 #세계 #미국 #중국 #러시아 #유럽 #테크 #항공·우주 #에너지 #과학 #포캐스트 #프라임Lite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오는 8월 29일 달 궤도에 진입할 우주선을 발사한다. 이는 달 탐사 및 궤도의 우주 정거장 설치를 목표하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첫 발사다. 커다란 가치의 달 탐사 앞에서 NASA는 마지막 자존심을 지킬...www.bookjournalism.com
NASA가 8월 29일 달 궤도에 진입할 우주선을 발사한다. '아르테미스 계획'의 첫 발사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10년 내에 19개 국가 및 유럽 우주국(ESA)dl 106개의 미션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
세계가 달에 다시 주목하는 이유는 우주 조약(Outer Space Treaty)에서 우주 이용 자유 원칙을 명시하고 있으나 자원 채취에 대한 말은 없다. 먼저 가서 줍는 사람이 임자.
달에는 마그네슘, 실리콘 등의 광물과 헬륨3, 우라늄이 풍부하다. 특히 헬륨3는 110만 톤, 약 560경 원에 달하는 양이 있다고 추정
달 탐사에도 인프라가 필요하다, 우주 정가장에서 물자와 연료 공급, 우주 비행사 교대, 과학 실험등
달은 연간 3.8cm씩 멀어지고 있다.
유인 우주 탐사 계획으로 유인 우주선 '오리온'개발
오바마는 달을 건너뛰고 화성으로 직행하자는 '마스 퍼스트(Mars First)'를 주장했고 'SLS(Space Launch System)' 개발이 시작되었고 트럼프 정부에서 아르테미시 계획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아르테미스의 특징 : 최초의 여성 및 다인종 우주 비행사를 달에 착룩 시키겠다는 것, 아르테미스 협정, 달 궤도를 도는 우주 정거장 건설
NASA의 계획 : 지속 가능한 달 탐사 체계 구축, 인간의 달 착륙, 달 탐사 미션의 연장과 화성 탐사 준비
8월 29일 발사되는 '아르테미스 1'은 SLS 발사체를 통한 달 궤도 탐사, 2024년 '아르테미스 2'는 사람을 태우고 탐사, 2025년에는 여성 및 유색인종 비행사의 달 착륙 목표
연구 개발에 투입되는 과도한 자금이 리스크, 스페으스X의 스타십이 경쟁자
NASA의 국가 주도 우주 개발은 달이나 심우주에 대한 탐사 주권을 갖는것이나 스페이스X의 성장과 압박이 문제
제임스 웹 망원경도 아르테미스도 도 새롭고 어쩌면 긍정적인 미래를 가져다 줄것 같은 몇 안되는 프로젝트네요. 결국 우주, 달 탐사의 목적도 그 끝에는 돈이지만, 우주 진출만큼은 협력했으면 합니다. 밖에서 까지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인다면.. 아 우리 인류는 너무 암울할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도 참여하는 '아르테미스' 프로젝트에 큰 몫을 담당하길 바래봅니다.
기술 발전의 가속화와 민간 우주 산업의 등장은 많은 국가에 하나의 보험이 됐다. 문러시는 앞으로 토끼를 잡으려는 동상이몽으로 더 파편화될 가능성이 있다.
밖에 나가서 까지 싸우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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