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3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아마존이 SNS까지 손을 뻗는다. 아마존의 공격적인 사업 확장은 생존을 위한 궁여지책이다. 김혜림 에디터 #테크 #AI #플랫폼 #데이터 #이커머스 #아마존 #구글 #애플 #페이스북 #경영 #포캐스트 #프라임Lite 아마존이 아이로봇을 인수하고, 손바닥 결제를 지원하고, 틱톡과 유사한 SNS를 내부 시험 중이다. 소비자들에게 빅테크는 더 이상 기업이 아닌 신체의 일부다. 데이터 확보와 슈퍼앱이 미래인 지금, 확장하지 않으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www.bookjournalism.com
아마존의 매출은 줄었으나 AWS는 33% 상승
아마존의 2021년 광고 매출은 약 41조원으로 AWS와 아마존의 데이터의 힘이ㅏㄷ.
아마존의 사업 진출은 곧 경쟁자의 증가를 의미한다.
애플의 사용자 추적 선택 기능은 자사의 광고 사업을 위한 초석이었다.
AWS는 큰 폭으로 성장중인 마이크로소프트의 Azure와 구글 클라우드와의 싸움은 치열해 지고 있다.
이를 인수 합병을 통한 데이터 확장과 커머스 데이터 강화다 아이로봇 인수,
아마존은 수집된 한 명의 데이터로 온, 오프라인 에서 활용하고 있다.
데이터의 확보와 확장은 생곤이 걸린 문제.
지금도 인터넷에 올리는 순간 그 데이터는 내 것이 아니죠. 누구나 마음대로 볼 수 있고 원문 그대로 혹은 편집, 가공하는 순간 전혀 다른 데이터가 되어버립니다.
데이터의 확보와 확장에서 커뮤니티는 필수인것 같습니다. 얼마전 네이버 블로그 포캐스트에서도 느낀대로 공간만 마련해주면 알아서들 자신만의 고유한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업로드 하니까 그만큼 좋은 수단은 없죠. 특히 아마존은 애플이나 구글처럼 하드웨어를 통한 수집은 제한적이니 SNS로 뱡향을 잡은게 아닌가 싶습니다.
미래의 데이터는 개인에게 주어져 있지 않다. ‘나’와 ‘나의 삶’은 조각난 채 수많은 기업 사이를 유랑한다.
이미 내것이 아님. 돈주고 팔아도 모자라지만 우리는 마구마구 인터넷에 데이터를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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