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8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바이든 대통령이 4300억 달러 규모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에 서명했다. 내용을 보면 미국 최대 기후법에 서명한 것과 다름없다. 정원진 에디터 #세계 #미국 #중국 #경제 #에너지 #정치 #기후변화 #환경 #프라임Lite #포캐스트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천문학적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는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에 서명했다. 내용을 들여다보면 그 이름이 무색하다. 이건 미국 최대 기후법이다. 겉과 속이 다른 이 법을 우리나라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www.bookjournalism.com
바이든이 4300억 달러 규모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 IRA)'에 서명했다. 3600억은 기후 변화 대응, 640억 달러는 의료 분야에 지출
3조 5천억 달러짜리 '더 나은 재건(Build Back Better, BBB)"은 과도한 예산 때문에 축소되어 IRA로 타협했다.
하지만 IRA는 BBB의 축소판이며 인플레이션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을 뿐
인플레이션의 41%는 화석 연료에 기인한다는 이유로 화석 연료 소비를 줄이는 기후 대책 논리로 진행
이제는 기후가 곧 인플레이션이고 기후보다는 친환경이 일반인에게 지지를 얻는다
하지만 바이든에게는 11월 중간선가가 중요하다
IRA로 인해 한국 생산 전기차는 보조금 지원이 사라져 판매가 암울하지만 2차 전지는 긍정적인 반응이다
과연 어떤 영향이 있을까.
화석 연료 감소하고 친환경 에너지를 지원하는 쪽으로 변경했을 때 (기름값이 떨어지고는 있지만) 현실과 부딧혔을 때 어떤 상황이 발생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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