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반지하는 이름과 모습을 바꿨을 뿐 항상 우리 곁에 있었다. 없앤다고 사라진 적이 없다는 말이다. 김혜림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정치 #정책 #사회 #도시 #로컬 #복지·의료 #사건사고 홍수로 인해 낮은 곳이 잠겼다. 정치권은 반지하라는 공간에 주목한다. 반지하는 주택의 최저 임금이다. 모두가 단점을 알지만 그곳을 택할 수밖에 없다. 누군가에게 집은 낮거나 높았다. 중요한 건 집이 잠기거나 떨어졌을 때 그들을 받칠 안전망이다. NUM...www.bookjournalism.com
오세훈은 서울 내 20만(전국 33만)( 가구의 반지하를 없애겠다고 공언
서울의 반지하 평균 월세는 38만 7천원, 이들의 가구 평균 월 소득은 187만 7천원
반지하 뿐만 아니라 비닐하우스, 텐트, 고시원등 취약한 주거 형태는 여전히 많고 가장 먼저 피해받는다.
최저주거기준이 마련되어 있으나 반지하, 옥상 같은 곳은 포함되지 않는다.
반지하에 거주할 수 밖에 없는 근원을 찾고 해결해야 하는게 정부의 역할이다.
저출산, 주거 문제의 근원의 뿌리는 하나가 아닌가 싶네요. 그래서 해결도 쉽지도 않겠지요. 제가 정책입안자도 실행자도 아니지만 이런 소식이나 기사를 읽으면 답답해져 옵니다.
사건이 터지면 그저 당장의 이슈를 덮기 위한 정책같지도 않은 정책을 내놓을뿐 오랜 시간에 걸친 고민은 하지 않죠.
누구도 우리를 나를 지켜주지 않기 때문에 알아서 잘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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