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소더비가 한국 시장에 다시 진출한다. 그림을 사지 않는 우리에게 이는 어떤 의미인가. 신아람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플랫폼 #컬처 #아트 #디자인 #경제 #마켓 세계 양대 경매회사 크리스티와 소더비가 한국을 주목한다. 그림을 사고팔 일이 없을지라도 우리에게 의미 있는 시그널이다. 우리는 예술을 가져본 적이 없다. 그러나 시대가 달라졌다. 취향을 손쉽게 가질 수 있는 시대이며, 더 많은 사람이 구매라는 행위까지 이를 연결하고 있다. ...www.bookjournalism.com
예술, 작품도 경제 상황에 큰 영향을 받는다.
특히 신진작가의 작품의 가격은 내려가고 오랜시간 명성을 떨친 네임드의 작품은 점점 올라가는 형태 (마치 주식같아)
경매회사 소더비는 국내 사무실을 다시 연다.
경매장을 열기보다 국내의 좋은 작품을 해외 경매장을 통해 판매하고자 하는 듯
지금의 예술은 소유자, 특정 장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link
예술과 돈의 관계는 어색한듯 하지만 함께 갈수 밖에 없는 것이네요.
문득 예술, 작품 영역은 어디까지인지 생각하게 됩니다. 이름 있는 작가가 만들어낸 것만이 예술이 아니라 우리하 흔히 접하는 물건들도 하나의 작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안경을 좋아하는데 남이 볼때는 비슷한 검정 뿔테지만 제품마다 디테일한 디자인이 모두 다르고 작은 것 하나 때문에 다양한 브랜드의 제품으로 구매 하게 되죠. 저에게는 안경이 예술작품인것 같습니다.
하나의 브랜드에 빠지면 한동안은 꾸준히 그 제품만 사게되는데 유명하지 않던 시절부터 구매해 온 브랜드가 성장하는 모습에서 단순히 물건이 좋아서 구매해서는 느낄 수 없는 감정이 들곤 합니다.
오늘 포캐스트는 왠지 모르게 어렵게 느껴지는데 읽고나니 예술이 특정 분야, 작가, 전시에서만 볼 수 있는 작품에만 주어지는 이름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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