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0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인스타그램이 NFT 게시 서비스를 확장한다. 막바지에 다다른 소셜 미디어 모델에서 탈출하기 위한 전략이다. 김혜림 에디터 #프라임Lite #포캐스트 #테크 #플랫폼 #페이스북 #통신 #컬처 #아트 #디자인 #경제 #마켓 지난 8월 5일, 메타의 CEO 마크 저커버그가 “인스타그램의 NFT 지원을 국제적으로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유저들은 인스타그램에서 자신이 구매한 NFT를 게시하고, 크리에이터와 콜렉터 정보를 태그할 수 있다. NFT는 NEX...www.bookjournalism.com
인스타그램의 NFT 지원을 글로벌로 확장한다
2분기 매출은 페이스북 상장 이후 처음으로 하락 (1% 하락한 37조 원)
암호화폐 시장의 불안정성이 NFT로도 이어져 5월의 NFT 거래액은 5조 원, 4달 전과 비교해 76% 하락한 수치
NFT는 유명 크리에이터의 희귀한 작품을 구매하고 인증하고 자랑할 수 있다
트위터와 디스크드에서 주로 활동하는 NFT 아티스트들이 인스타그램으로도 진출할까?
NFT 시장의 화이트 큐브가 되기 위해서는 커뮤니티가 필수
저물어 가는 소셜미디어에서 NFT는 현재로선 유일한 돌파구
NFT는 결국 암호화폐와 전자지갑 서입이 필수적이다 다시 시도하고 성공할 수 있을까.
여전히 암호화폐와 NFT의 미래를 부정적으로 보는데 인스타그램의 NFT 도입은 현재 어려운 상황을 탈피할 유일한 수단으로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트위터나 디스코드보다 비교적 대중적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NFT의 저변 확대의 의도도 있겠죠.
하지만 NFT가 많은 이용자에게 과연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고 구매를 촉진시킬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가능하더라도 꽤나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고 그동안에 기업은 NFT 사업을 포기할 거라고 봅니다.
Off-Line이 되면 사라지는 것의 가치를 알아주는 날이 올지 온다면 그때 인터넷 환경은 또 어떻게 변해있을지 궁금하네요.
악시오스의 저물어가는 소셜미디어 글을 며칠 전에 읽고 보니 메타(페이스북)가 생각보다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은 사실 설립 초기부터 창의적인 서비스는 아니었죠. 지금은 틱톡 따라쟁이가 되어가고 있고 이를 메타버스를 통해 탈피하고자 하는데 너무 올인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메타버스'가 아닌 새로운 플랫폼이 나온다면 페이스북의 미래는 어떻게 될는지.
아래 링크는 악시오스 아티클의 번역본입니다.
저물어가는 소셜 네트워크의 시대 (번역) – 이바닥늬우스 (ebadak.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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