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러시아가 가스관 밸브를 잠그자 유럽이 탈석탄 흐름에서 유턴하고 있다. 유럽이 말하는 ‘그린’은 무엇인가. 정원진 에디터 #세계 #유럽 #러시아 #미국 #정치 #정책 #기후위기 #환경 #프라임Lite #포캐스트 러시아가 유럽으로 가는 가스관 밸브를 잠그자 유럽이 에너지 위기에 직면했다. 유럽은 천연가스를 택소노미에 포함하며 ‘그린’을 재정의했다. 우리나라는 에너지 위기에 달리 접근해야 한다. 진짜 ‘그린’을 찾아야 한다. BACKGROUNG_ 잠...www.bookjournalism.com
우르카리나 침공으로 인한 제재에 맞서 러시아는 천연가스 공급을 대폭 축소했다.
이에 유럽은 미국으로 손을 내밀었고 2022년 상반기 세계 최대 LNG 수출국은 미국이 되었다.
수족한 에니저 원료를 다시 석탄에 의존하고 있고, 이에 독일은 석탄화력발전 폐지 조치를 2024년까지 유예했고, 다른 나라들도 재가동을 준비하고 있다.
석탄 소비 증가로 연초 톤당 134달러에서 400달러까지 치솟았다
석탄보다 덜 하지만 재생에너지만큼 그린(Green)하지 않은 천연가스를 녹색 분류체계(Taxonomy)에 포함시켰다.
택소노미의 포함은 천연가스가 배출하는 오염물질은 무시하겠다는 의미
따라서 유럽은 천연가스 개발을 서두르거나 확충하고 있다.
에너지 수급은 안보와 직결된다. 에너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한 두 종류의 원료에 집중해서는 안 된다.
새로운 에너지원을 찾는 것이 빠를지, 현재의 소비를 줄이는 것이 빠를지요.
당장 살아야 하니까 환경문제에 관심이 줄어드는 건 당연합니다. 얼른 전쟁이 끝나고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하나, 그건 꿈같은 이야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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