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만 5세 입학 논란의 뒤에는 정치와 경제 논리, 그리고 언론의 편협함이 있다. 신아람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교육 #사회 #경제 #정치 #정책 교육부가 ‘만 5세 입학’ 이슈를 꺼내 들었다가 거센 반발에 부딪혔다. 이 논의는 갑자기 나온 것이 아니다. 2017년도를 들여다보면 답이 있다. ‘박순애 세대’의 출현은 당사자와 학부모만의 문제가 아니다. 우리 사회 전체가 감당해야 할 충격이다. BACKGROUND_ 다섯 살 다섯 살이 화...www.bookjournalism.com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첫 교육로드맵 발표 자리에서 초등학교 입학 연령을 만 5세로 낮추는 방안을 제시하여 혼란의 도가니 탕
박순애는 2017년 안철수 지지 선언, 안철수 최측근 이태규와 사제지간으로 박순애가 교육부 장관으로 내정되었다.
안철수는 2017년 5살에 초등학교 입학, 초등교육 5년, 중고등교육 5년, 2년간 진로직업탐색학교를 거치는 뼈대를 제안, 이는 서울대 사범대학 조영달 교수의 작품
이번 이슈는 맘카페를 중심으로 강력한 반응이 나타나고 있고, 언론은 이를 활용하고 있다.
교육계와 참여자들 모두에게 큰 (부정적)엉향력이 올 수 있는 정책이다. 교육의 방향성에 혼란이 온다.
유치원과 달리 일찍 하교하는 초등학생을 돌볼 사람이 없다. 돌봄전담사의 확대와 정의가 필요
교육의 출발선부터 격차를 해소하기 위함이라는 교육부의 입장
이 정책을 보고 처음 든 생각이 insight에 그대로 들어있네요. '일꾼을 빨리 생산하고 싶은 모양이구나.'
초등학교 입학연령에 대한 문제제기, 논의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전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의 갑작스런 발표는 역시 국민의힘 정부구나 싶었습니다. 국민을 생각하지 않는 국민의힘 정부.
현재의 교육방식, 교육현장에 수많은 문제점이 산적해 있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1도 없는 입학연령 조정의 사유는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교육의 출발선부터 격차를 해소”라고는 하나 이미 날때부터 소득에 따라 그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데 핑계라도 그럴싸하게 만들지 못 하는 교육부의 입장문은 직장인으로서 충분히 공감됩니다, 까라면 까야지.. 하는 분위기였겠죠.
취임 후 반년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부정적인 이슈가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데, 더 큰 건으로 다른 이슈를 잠재워 지는걸 웃음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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