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팀즈의 적은 슬랙이 아닐지도 모른다. 협업툴 시장이 다시 뜨거워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세계 #플랫폼 #메타 #구글 #애플 #MS #미국 #경제 #경영 #스타트업 #마켓 #일 #조직문화 #트렌드 #프라임Lite 마이크로소프트(MS)의 협업툴 ‘팀즈(Teams)’는 고전적 강자인 ‘슬랙(Slack)’, ‘줌(Zoom)’과 경쟁해왔다. 애플의 차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와 협업툴 신흥 강자들은 팀즈와 슬랙의 자리를 노린다. 코...www.bookjournalism.com
2021년 글로벌 협업 툴 시장 규모는 171억 5000만 달러이며 연평균 성장률(GARG)은 13.2%
협업 툴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Saas의 한 종류, 많은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이끈 주요 소프트웨어
재택근무의 활성화, 일반화로 다양한 SaaS의 니즈와 사용이 요구됨
협업 툴의 강자와 시장을 이끈 슬랙은 포천 선정 100대 기업 중 65곳이 사용 중, 이메일을 대체한 이메일 킬러, 경쟁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팀즈
코로나로 인한 재택으로 화상회의가 활성화되면서 성장한 대표자 Zoom, 경쟁자는 구글 미트, 웹엑스
슬랙의 인수 포기로 개발한 팀즈의 빠른 성장에 세일즈 포스는 227억에 슬랙을 인수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라는 강력한 툴에 팀즈를 추가 및 연계시켜 빠른 성장을 이끌어냄
애플은 아이메시지를 업무용 협업 툴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예정
최근의 협업 툴을 단순한 메신저를 넘어 다양한 기능을 통합하고 연계한 허브 형태로 개발됨
협업 툴 특성상 교체에 부담이 적지 않을 텐데 팀즈의 성장은 역시 MS는 MS라는 생각이 듭니다. Azure와 365를 잘 운영해 왔기 때문이겠죠. 클라우드 시장에서 AWS(33%)가 여전히 압도적이지만 클라우드에서 Azure(21%) 성장도 만만치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365에 포함된 팀즈는 타 협업 툴 입장에서 큰 위협일 것 같습니다. MS 오피스는 사실상 업무용 기본 툴이고 클라우드 저장소인 OneDrive까지 연계된다는 것은 강력한 무기죠. 애플도 이 점이 고민거리일 것 같습니다 오피스에 비해 맥에서 제공하는 Pages, Number는 많이 부족하죠.
하나의 협업 툴(메신저)만으로는 많은 기업들의 러브콜을 받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과연 MS가 이 분야에서도 선두로 치고 나갈지, 다른 툴은 어떤 무기를 장착할지, 애플은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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