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MZ세대론이 ‘진짜’ 문제를 가리는 데 사용되고 있다. MZ세대를 쪼개면 우리 사회의 양극화가 보인다. 정원진 에디터 #경제 #사회 #복지·의료 #도시 #프라임Lite #포캐스트 고인플레이션(高inflation)이 전 세계를 덮쳤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한 푼이라도 아껴야 하는 현실이 MZ세대의 ‘무지출 챌린지’로 포장됐다. 이건 트렌드가 아니다. 우리 사회가 마주한 양극화다. BACKGROUND_ MZ라는 쉬운 문법 전 세계가 인플레이...www.bookjournalism.com
고물가와 불안한 경제상황으로 어쩔수 없이 하는 '무지출 챌린지'가 트랜드로 포장되고 있다.
지출을 늘리는 쪽이 있는가 하면 무지출에 한푼이라도 모을려는 집단 극과 극으로 나눠지고 있다.
코인플레이션으로 수혜를 입는 기업과 그 반대의 피해자들 처럼 경게수준에 따라 다르게 영향을 끼친다
19~34세 기준 평균 소득은 84만 ~ 655만, 평균 자산은 6천만 ~ 15억 7천만원으로 매우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개인회상절차를 받고 있는 청년 중 생활고로 빚을 앉은 비율은 79%로 원금 상환조차 어려운 청년이다
경제 위기속 엥겔 지수는 높아진다. 나머지 지출은 줄이고 식비만 남기 때문
지출을 줄이기 전에 소득을 얻기도 힘든 사람들이 많은 상황에서 고물가의 칼날은 턱밑까지 다가온 것 같습니다. 엥겔 지수가 높아질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슬프네요. 살아가기 위해 하고 싶은거 갖고 싶은것들 다 줄이고, 남은 식비마져 부담스러운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기란 힘들어 보입니다.
문제는 이런 경제상황의 바닥을 알 수 없다는 거겠죠. 물론 전세계적인 추세라지만..
더 큰 문제는 현 시점의 국가가 해야할 일이 무언인가다. 경제 상황과 상관없이 어려운 계층은 분명 존재하지만 실질적으로 어떤 부분에서 도움을 주고 있는지는 알 수가 없다. 누군가가 어렵다는 이야기는 많지만 어떤 정책으로 혜택을 보고 다시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듣기 어렵다.
화려한 모습 이번에는 더 많은 어두운 면이 존재하고 이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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