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토종 과자 회사들이 사업 전략을 다각화하고 있다. 쏟아지는 먹거리 속에서 과자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이다혜 에디터 #포캐스트 #경제 #라이프 #트렌드 #마케팅 #프라임Lite 물가 상승과 다양한 먹거리의 등장이 토종 제과 회사를 위협하고 있다. 콘텐츠화, FOMO 마케팅, 해외 시장 진출 등 과자 브랜드들이 사업 전략을 다각화한다. 제과 회사의 미래는 유통사와의 경쟁에 달렸다. BACKGROUND_ 새우깡과 초코파이 과자는 서민 경제를 읽는 바...www.bookjournalism.com
토종 제과 회사들의 브랜드 사업 전략을 다각화 하고 있다.
현재 제과 업체 4대장은 오리온, 롯데, 크라운, 해태(크라운과 사실상 같은 회사)
2016년 3조 1719억, 2021년 3조 6997억, 2026년에는 4조원으로 성장할 전망
제과 업게에 물가상승은 직접적인 타격을 가해 1300원이 었던 새우깡은 1400원으로, 빼뺴로는 1500원에서 1700원으로 인상
대형마트와 편의점의 PB상품은 날로 성장하는 중, 제조비 절감과 유통망 확보로 가격 경쟁력이 좋음
노티드 도넛과 미국의 랜디스 도넛은 고가의 프리미엄에도 색다른 경험으로 간식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
제과 업체는 '콘텐츠', '해외 시장 공략', '피벗'으로 경쟁력 강화중, 오리온은 바이오 산업으로의 피벗 중
과자는 트랜드함이 생명이라 수명이 짧아 맛보다는 마케팅이 중심이 된다.
제과 시장의 또 다른 이슈는 유통
과자를 좋아해서 자주는 아니지만 한번에 몇 봉지씩 구매하곤 하는데, 1개당 가격이 부담은 되서 1+1 혹은 2+1에 자연스레 눈길이 갑니다.
나름 갈때 마다 모니터링을 하는데, 신제품은 오래가지 않는것 같습니다. 가끔 도전을 하지만 꾸준한 구매로 이어지지 않는데, PB상품도 스테디셀러와 비슷한 제품이 많은거 보면 제과 산업에서의 소비자 니즈는 변화는 크게 없는것 같네요. 링크의 과자 점유율만 봐도.
신선함, 트렌디함은 슈퍼나 편의점의 과자보다는 아무래도 오감을 자극하고 색다른 경험을 주는 오프라인의 디저트 시장에서 충복하는것 같습니다. 노티드 도넛에 가면 눈이 돌아가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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