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스포티파이가 음악 퀴즈 게임 허들을 인수했다. 스포티파이의 비즈니스 전략이지만 한국 시장에서는 이미 늦었다. 김혜림 에디터 #경제 #프라임Lite #포캐스트 #테크 #플랫폼 #게임 #컬처 #음악 #경영 #미디어 #트렌드 #마케팅 #브랜드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가 음악 퀴즈 게임인 ’허들(Heardle)’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크리에이터 플랫폼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스포티파이에게 허들은 단순한 퀴즈 게임 이상이다...www.bookjournalism.com
스포티파이는 음악 퀴즈 게임인 '허들'을 인수했다.
스포티파이는 이용자의 취향에 따른 개안화 추천, 오디오 콘텐츠, 아티스트와 팬 사이의 상호 작용 강화를 주요 전략으로 삼는다.
허틀은 음악의 첫 부분을 듣고 맞추는 게임으로 6번 모두 맞출 경우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허들을 통해 새로운 데이터를 쌓고 스포티파이의 개인화 서비스를 고도화 시킨다.
뉴욕타임즈는 단어 추론 게임 '워들'을 인수했고 단순한 서비스 경험을 통해 게임을 즐기고 다른 사용자와 네트워킹을 형성하고 있다.
음악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다양한 오디오 콘텐츠와 다른 형태의 서비스와 결합하는 등 사업적 다각화를 도모하고 있다
스포티파이의 한국 도전기는 험난하다, 단단한 토종 서비스의 기세를 무너뜨리기란 불가능
스포티파이의 국내 목표치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집니다. 국내 서비스와 대등한 경쟁은 불가능해 보여서요. 팟빵, 네이버의 오디오클립 등의 서비스와 오디오 콘텐츠이지만 유튜브를 통해서도 많이 유통되고 있어서 이쪽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저의 취향에 찰떡인 '개인화' 서비스 때문에 스포티파이를 애용하고 있습니다만 그게 다죠. 이제는 큰 장점 하나만으로 사용자를 끌어들이기는 어려운 시대이긴 한것 같습니다. 저렴한 가격도 아니고요.
'허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과거 아이팟에 있던 '뮤직퀴즈' 게임이 생각나네요. 메모리에 담긴 곡을 들려주고 4지 선다형으로 맞추는 게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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