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일론 머스크로 대변되는 재벌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경제적·문화적 힘을 모두 지닌 그는 무적일까? 정원진 에디터 #세계 #경제 #컬처 #테슬라 #경영 #인물 #프라임Lite #포캐스트 트위터가 인수 계약을 파기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일론 머스크는 ‘파워트위터리안’이란 정체성을 이용해 여론을 이끌고 있다. 경제적·문화적 힘을 모두 지닌 그는 무적의 존재일까? BACKGROUND_ 일론 머스크와 트위터...www.bookjournalism.com
일론 머스트는 트위터의 인수 조건 중 스팸 계정의 정확한 수를 알려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인수를 철회했다.
400억달러가 걸린 소송에 트위터도 대형로펌을 고용했다.
트위터-머스크 법적 공방의 3가지 가능성의 결과
1) 일론 머스크 승소, 위약금 없이 계약 파기
2) 트위터 승소, 머스크 위약금 10억 달러 지불
3) 트위터 승소, 머스크가 440억 달러로 인수
머스크가 유리한 이유 중 하나는 수많은 팔로워, 즉 여론이다
머스크의 SNS활용에서 정용진이 비교되지만 (개인적으로) 절대 비교될 수 없는 수준
CEO의 파격적인 소셜미디어는 '쿨'함으로 받아들여짐
소셜미디어를 통한 활동에는 그만큼 영향력을 가지며 책임도 가져야 한다.
이런 CEO의 행동주의는 많은 사람들을 움직이게 하지만 피해를 받는 사람은 더 많다
머스크와 정용진의 소셜미디어 활동에는 분명 다른 면이 있지만 직간접적으로 누군가에게 피해를 주는 건 사실이며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기업가의 소셜미디어 활동은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정치인의 활동도 마찬가지구요.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모습은 바람직하지만 결국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을 보면 무언가 공통점이 느껴지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기업인 소셜미디어를 많이 팔로워하지도 않고 그들의 발언에 신경을 쓰지 않은 타입이지만, 오랫동안 지켜보고 있는 분이 있습니다.그는 민감한 정치, 사회 문제보다는 자신의 취향, 자신의 회사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담긴 이야기 그리고 경험을 기반으로 한 좋은 글을 써주시는데 인플루언서의 표본과도 같은 사람이라는 생각이며, 그의 회사가 커가는 모습을 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자신의 발언에 대한 영향력과 책임을 바라는건 무리지만 제 자신만큼은 휩쓸려가지 않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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