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3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스푼라디오 대표의 페이스북 글이 화제다. 스푼의 위기를 이해하려면 클럽하우스를 지워야 한다.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플랫폼 #경제 #경영 #스타트업 #IPO #VC #투자 #커뮤니티 #트렌드 #마케팅 #브랜드 #프라임Lite 스푼의 최혁재 대표는 지난 6월 27일 페이스북에 작년 시리즈D 유치 실패와 함께 대대적 인원 감축에 들어갔음을 알렸다. 스푼라디오는 클럽하우스와 자주 비견되지만 클럽하우스를 지워야 스푼의 위기가 보인다. 스푼라디오는 ...www.bookjournalism.com
스푼라디오는 음성을 기반으로한 콘텐츠 플랫폼 : 팟캐스트, 실시간 음성채팅, 오디오 콘텐츠 등
음성기반 콘텐츠 플랫폼의 선두주자 '클럽하우스'는 런칭 초기 열광적이었지만 지금은 관심도가 1/10로 줄어들어 경영 위기를 맞음
클럽하우스를 배껴만든 카카오의 '음'은 카카오톡 채팅방에 내장되었고(보이스룸), 네이버는 오디오클립과 '나우'를 운영한다.
스푼라디오는 총 3천억의 기업가치를 인정받고 700억을 투자받았으나 시리즈D 유치에 실패했다.
클럽하우스의 성클럽하우스는 장은 무서웠지만 데이터에서 스푼라디오도 밀리지 않았다
클럽하우스는 런칭 후 2달 후 2020년 5월 1천만, 2021년 1월 10억달러(앤드리슨호로위츠)를 유치, 마지막 투자의 기업가치는 40억달러
클럽하우스는 초기 셀럽, 폐쇄성, 코로나로 인기를 끌었다.
스푼라디오는 DJ육성(월 100만원 이상 수익자), 콘텐츠 제작, 과도한 광고비 축소로 살아남길 원한다.
이용자가 타 플랫폼과 스푼라디오의 문좌적 차이를 빠르게 좁힐 수 없다면 미래는 없다.
오디오 시장의 위기에서 스푼이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결국 콘텐츠
결국 사람들이 오디오 콘텐츠에 관심이 있는가로 귀결된다.
스푼라디오는 유튜브(영상)과 비교해 대중적인 콘텐츠가 있는가.
둘다 아닌 것으로 생각된다.
스푼라디오의 시장은 한정적이다. 확장될 수 없다. 음성이라는 특성과 음성으로 제작되는 콘텐츠 특성상 대중보다는 크리에이터의 팬들 위주로 이용자가 제한될 수 밖에 없다. 이를 타파하기 위한 컨텐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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