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아마존과 미국 음식 배달 서비스 그럽허브가 협력안을 발표했다. 배달 시장은 하락세를 극복할 수 있을까. 이다혜 에디터 #세계 #유럽 #아마존 #경제 #스타트업 #모빌리티 #마켓 #사회 #트렌드 #마케팅 #포캐스트 #프라임Lite 아마존과 미국 음식 배달 서비스 그럽허브가 협력안을 발표했다. 글로벌 배달 시장은 위기다. 코로나 특수가 종료했고 라이더 인력난, 정부 규제에 시달린다. 음식 배달 시장에도 더 높은 가격의 프리미엄 모델이 등장할 것이다...www.bookjournalism.com
아마존과 그럽허브가 협력안을 발표
그럽허브는 시카고에서 시작된 음식 배달 플랫폼으로 '그럽허브 플러스라는 상품은 월 9.99달러로 12달러 이상 주문건은 배달 수수료 면제
아마존과의 협력으로 아마존 프라임 회원은 그럽허브 플러스의 혜택
2015년 '아마존 레스토랑'이라는 배달 서비스를 미국과 영국에서 진행했으나 2018년말 종료
그럽허브와의 협력으로 다시 배달 음식 시장에 관심을 주기 시작, 영국의 음식 배달 스타트업 딜리버르(Deliveroo)에도 투자
미국 음색 배달 플랫폼 : 도어대시(45%), 그럽허브(23%), 우버이츠(22%), 포스트메이츠(8%, 우버이츠가 인수)
배달 플랫폼은 고객의 이동이 자유로움, 서비스에 대한 애착이 크지 않음
소프트뱅크는 도어대시, 우버, 인도 음식 배달 업체 스위기, 그리고 쿠팡의 초기 투자로 낮은 수익률에도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
높은 배달비, 라이더 부족, 정부 규제 등으로 배달 플랫폼은 쉽지 않은 상태
라이더들은 긱 노동자로 배달 플랫폼의 직원이 아닌 개인 사업자로 정부의 규제가 가해진다면 낮은 수익률의 플랫폼의 생존이 위험하다
많은 인구를 보유한 인도가 새로운 배달 플랫폼의 시장으로 떠오르는 중.
치열한 배달 플랫폼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국내는 배달의 민족을 필두로 많은 플랫폼이 생겨나고 치열한 경쟁이 진행중이다. 그만큼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사람과그 횟수도 증가추세였다.
나는 1, 2년전부터 배달 음식을 줄이고 있는데, 과도한 플라스틱 사용, 높은 배달료와 최소 주문금액으로 인한 지출 등이다. 한끼 혹은 두끼를 먹기 위해 지출되는 금액을 보면 많이 부담스럽다.
최근에는 높은 배달료 때문에 이용률이 줄어들고 있는데, 배달 플랫폼도 교통정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플랫폼이기 때문에 장소만 제공해 주고 돈을 버는 것이 맞지만 음식과 배달과 관련해서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점이 과연 그렇게 큰 돈을 벌만한 가치가 있는 서비스인지는 의문이다.
이전보다는 편리하게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것이지만 고객과 음식점주들의 부담은 점점 더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 상태로 가다간 고객이 외면하고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조리전용 가게들의 생존이 위태로워 질듯 하다. 배달 플랫폼은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의존하는 중요한 경제 생태계다. 그들의 정책으로 수 많은 사람들의 생존이 걸려있는데, 어떤 방향성을 가지고 사업을 지속해 나갈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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