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영국의 보리스 존슨 총리가 정치 생명 최대 위기 끝에 사임했다. 우리 정치도 무관하지 않다.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세계 #유럽 #정치 #정책 #민주주의 #선거 #리더십 #프라임Lite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여야의 사퇴 압박 끝에 총리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폭탄 발언과 돌발 행동, 파티 게이트와 거짓말로 존슨 총리는 늘 논란의 중심에 있었다. 존슨 총리의 몰락 과정은 한국을 비롯한 세계 정치와 리더십에 중요한 시사점을 던지고 있다. ...www.bookjournalism.com
각종 논란으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결국 사임
무려 44명의 장관과 보좌관이 사퇴 종용 (반란?)
여당에는 내각을 견제하는 1922위원회가 있다.
1922위원회 : PMQ가 진행되는 서민원의 뒷벤치에 않은 젊고 소신 있는 평의원의 모임,
보리스 사임의 결정적인 장면 : 코로나 상황에서 토론, 술판, 싸우는 난장판을 벌인 사건 일명 파티게이트
당시 영국의 방역 체계는 소잃고 외양간 고치기와 섣부른 판단으로 국민의 분노를 일으켰다
보리스 존슨의 몰락 5가지 : 크리스 핀처 사건, 파티게이트, 물가 상승 및 세금 인상, 오언 패터슨 스캔들, 아이디어와 집중력 부족
국가 지도자로서의 권위와 품위는 전혀 없었던 보리스 총리(누가 생각나네)
시작부터 말이 많았던 보리스 존슨이 드디어 총리직을 사임했군요. (부럽습니다?) 최근 여러 나라의 국가 지도자의 교체를 보면서 다시 한번 중요한 자리라는 느꼈지만, 개인적으로는 최근 약 3개월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 아주 뼈저리게 느끼고 있네요.
글 중 '자극이 아닌 품위와 진심이 요구되는 시대' 매우 공감합니다. 지금의 우리나라에는 전혀 없는 것들이네요. 품위, 진심.
1922 위원회가 인상적입니다. 같은 조직내에서도 견제하는 조직은 필요합니다. 고인물이 되어서는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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