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Z세대가 오프라인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밈은 그들이 가진 무기다. 정원진 에디터 #세계 #컬처 #영상 #라이프 #트렌드 #프라임Lite #포캐스트 양복을 차려 입고 ‘미니언즈2’를 관람하는 #gentleminions 챌린지에 대한 의견이 엇갈린다. Z세대가 오프라인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온라인에 익숙한 세대가 공유하는 문법을 이해해야 한다. BACKGROUND_ 기다림은 끝났다 Z세대가 온라인에만 있을 거란 건 착각이다. 기다...www.bookjournalism.com
온라인 활동이 주였던 Z세대가 오프라인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니언즈2 개봉과 함께 양복을 입은 학생들이 극장으로 향하고 있다.
미국 틱토커 'Meme Zee'의 영상이 화제가 되어 #gentleminions 태그를 달고 확산되고 있다.
틱톡은 기존의 영상(사진) 비율(4:3)이 아닌 스마트폰 비율(16:9)로 변경하는 고정관념을 꺳다. Z세대와 닮아 있다
숏폼 콘텐츠는 틱톡을 시작으로 퍼졌지만 여전히 틱톡의 영향력이 막강하다.
틱톡은 재미를 유저가 찾길 바라는 마음에 장소만 제공해 준 셈.
재미에 오리지날을 따지지 않는다. 가공된 복제품이 더 재미있다면 그걸로 OK다.
Z세대는 콘텐츠를 그대로 받아드리기 보다 자신들 만의 방식으로 재생산해낸다
알고리즘은 모두 동일한 관심사에 집중하게 하지만 그 테두리 외의 사람들은 전혀 인지 하지 못 한다.
원본이 중요하지 않다는 점이 '중요'한것 같다. 재미를 위해 단순한 복제가 아닌 원본을 기반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재생산한다는 것이 흥미로운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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