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구매력 있는 노년층, A세대가 주목받는다. MZ세대에 이어 유의미한 시장 변화를 이끌 수 있을까? 이다혜 에디터 #라이프 #트렌드 #마케팅 #브랜드 #포캐스트 #프라임Lite 2039년이면 국내 고령자 가구가 1000만을 넘어선다. 시간과 마음의 여유를 갖춘 노년층, A세대가 새로운 소비자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노후 준비의 영역이 자산 관리에서 자기 관리로 확장되고 있다. BACKGROUND_ 고령화 2039년이면 국내 65세 이상의 노인이 가...www.bookjournalism.com
고령층을 의미하는 A 세대가 새로운 소비자 군으로 떠오름
039년이면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가 1000만을 넘어설 듯
'Ace'에서 따온 A 세대는 대략 45~70세의 범위로 자신감 강하고 구매력이 있다고 해서 붙인 이름
삶을 즐기기 위한 소비를 위해 A 세대를 타깃 한다.
A 세대는 국산 제품을 선호하고 하나의 브랜드를 꾸준히 이용하는 패턴을 보임
A 세대, 시니어 세대를 타깃으로 상품을 개발하고 마케팅이 활발해지는 중, 중장년층을 모델로.
기존 가족 형태의 해체가 나를 위한 투자로 변하는 중
돈이 A 세대인지 노인인지를 나누는 차이
MZ세대에서 더이상 큰 이득을 취할 수 없다는 판단에 들어서인지 A세대라는 용어를 만들어 새로운 마케팅 영역을 만들었군요. 그리고 일본처럼 노령인구의 소비가 늘어날 것을 대비하고 있는듯합니다.
유행에 덜 민감하고 소비가 활발하지 않은 세대이다 보니 타깃이 젊은 층보다는 한정적으로 생각되는데 비교적 고가의 제품군이 이들을 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어제 지구 환경에 대한 글을 읽은 후 자원 소비를 촉진시키는 마케팅에 대한 글을 보니 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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