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C테크가 기후 위기의 희망이 되고 있다. 그러나 관건은 우리 자신이다. 신아람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세계 #에너지 #기후위기 #환경 몰디브에 떠다니는 5천 개의 부유 유닛으로 구성된 해상 도시가 건설된다. 동화 같은 이 이야기는, 그러나 몰디브의 비극을 상징한다. 80년 안에 몰디브는 완전히 물에 잠긴다. 해결책은 기술에 있을 수도 있으며 그린스완에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 결국에는, 우리 자신이 관건이다. DEFINITION_ ...www.bookjournalism.com
80년 안에 바다로 사라질 몰디브를 위해 해상 도시가 건설된다. link
세계 최초의 부유 도시는 부산이 될 전망, 내년에 착공 예정, 부산은 30년간 연평균 2.76mm씩 해수면이 상승
온난화의 주범인 탄소 배출은 산업화 이후 선진국들의 책임이지만 그 피해는 남태평양의 가난하고 작은 섬들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
선진국 중심의 각종 환경 협약은 스스로 면죄부를 주고 있고, 선진국에만 유리하다. (교토 의정서, 파리협약, 탄소국경세 등)
러-우 전쟁으로 가스 물량 확보가 어려워진 유럽의 주요 국가들은 다시 석탄 발전을 재가동할 듯하다.
기후 변화에 따라 C테크가 관심을 받고 있다. C테크 '기후(Climate), 탄소(Carbon), 청정(Clean)',
Climeworks, Marine Permaculture, 8RIver C테크 주요 기업,
나에게 고통이 없다면 타인의 고통은 무관심하다.
기후 변화가 이어질 경우 경제적 문제도 발상할 수 있다. '그린스완' (기후변화로 인한 금융위기를 뜻함)
지구 평균 기온 상승 한도를 1.5도로 제한하기 위해서는 2050년까지 탄소 배출이 0가 되어야 한다.
각 나라별, 국내, 우리 주변 사회에서 환경과 기후 변화에 대한 문제를 지속해서 표면으로 드러내어 사람들에게 인지시키기 위해 노력하지만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에 대한 행동은 전무합니다. 도로 위의 자동차, 수많은 배달음식으로 배출되는 플라스틱 등, 제 생에 체감될 정도의 급격한 변화가 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 보니 무관심할 수는 있지만 저는 매우 두렵고 한낱 1명의 개인이지만 최선을 다해 자원 소모를 줄이고 있습니다.
백 년여 만에 지구를 스스로 망가뜨리고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는데, 후손들의 터전으로 남겨주기 위해서는 당장 극단적인 행동을 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조금, 줄여서는 변화를 이끌어 내기는 불가능하다는 생각입니다.
과연 80년 후에는 몰디브만 사라질 것인지.
장수에 대한 욕망은 있으면서 지구 환경에 대한 생각이 별로 없는 것이 아이러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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