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텔레그램이 유료 서비스를 출시한다. 메신저 앱은 광고와의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 이다혜 에디터 #테크 #플랫폼 #데이터 #프라이버시 #통신 #애플 #페이스북 #트렌드 #포캐스트 #프라임Lite 텔레그램이 유료 서비스 텔레그램 프리미엄(Telegram Premium)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수 메신저가 협업 툴, 쇼핑, 커뮤니티 등으로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메신저는 광고 시장과의 싸움이다. 텔레그램의 유료화 전략이 실패한다면, 광고는 메신...www.bookjournalism.com
텔레그램이 유로 서비스 '텔레그램 프리미엄'을 출시한다
텔레그램은 2022년 6월 7억 명의 월간 활성 사용자 돌파, SNS 중 13위
텔레그램 메시지는 사용자 기기에 저장되며 삭제 시 복구 불가능
러시아 출신 '파벨 두로프'가 개발하였고 러시아 정부의 감시를 피하는 앱을 개발
유료 상품 가격은 월 5달러이며
4기가까지 파일 업로드, 구독 가능 채널 1000개, 1인 4계정 생성 가능, 광고 제거,의 기능을 지닌다
게이머 위주 채팅형 SNS인 디스코드도 유료 모델을 서비스 중, 영상 해상도, 채팅 글자 수, 참여 가능 서버 수가 대폭 증가된다
메신저들은 각자의 전략에 따라 그 확장을 꽤 하고 있다
왓츠앱 : 사업자들을 위한 비지니스 서비스 추가, 외부 앱과 연동을 위한 API 제공
스냅챗 : AR를 이용한 쇼핑 서비스 추가
카카오톡 : 오픈링크 출시 (공통의 관심사를 위해 모이는 커뮤니티)로 커뮤니티로 확장
보안이 강력한 텔레그램은 그 대체재가 별로 없다 (시그널 정도)
국내에서 이미지는 좋지 않지만 오랫동안 텔레그램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정보를 공유해 주는 채널도 많고 (용산 IMAX 예매 알림 채널은 꿀이었습니다,) 로그인 제한이 없다 보니 기기 간 파일 공유 등 활용도도 높습니다. 카카오톡은 어쩔 수 없이 쓰는 앱이고 텔레그램은 필요에 의해 쓰다 보니 업데이트 소식에도 관심이 많았는데, 유료 상품 소식에 응원하는 서비스는 텔레그램이 처음이었습니다.
텔레그램이 여전히 보안은 강력하지만 불법적인 문제에 대해 계속 이전과 같은 스탠스는 아닐 것으로 보입니다. 테러와 아동학대 관련해서 독일 경찰의 요청에 의해 데이터를 제공했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제도권을 벗어나서 결제 기능을 제공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에 협조가 필요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텔레그램은 메신저 본연의 기능에 충실하고 가벼운 것이 큰 장점인데 앞으로 어떤 변화를 가져갈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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