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불법 스테로이드 처벌이 강화된다. 그 의미와 예고되는 후폭풍은 가볍지 않다. 이현구 에디터 #세계 #미국 #다양성 #정책 #라이프 #스포츠 #트렌드 #포캐스트 #프라임Lite 다가오는 7월 21일부터 처방 없이 불법 스테로이드·에페드린 등을 사면 처벌받는다. 아나볼릭 스테로이드는 근육을 증가시킬 때, 에페드린은 극단적 다이어트에 사용된다. 이 불법 약물들은 보디빌딩계의 악·폐습, 바디프로필 열풍 등과 깊이 연관돼 있다. NUMBER_ 94 식품...www.bookjournalism.com
7월 21일 부터 처방 없이 불법 스테로이드, 에페드린 구매는 처벌 대상
스테로이드를 사용한자는 '로이더', 순수한 운동인은 '내추럴'이라는 명칭이 있다
압도적인 도핑 적발율 때문에 많은 대회에서 강등되어 국내에는 전국체전 시범 종목으로만 대회가 치뤄지고 있다
약물을 통해 선발하는 보디빌딩은 과연 스포츠의 영역일까
도핑은 빠른 시간에 몸을 키우지만 탈모, 우울증, 성 기능 장애 등 수많은 부작용을 낳는다.
에페드린은 각성제로 마약과도 같다.
트레이너는 선수 혹은 일반 이용자에게도 몰래 약을 첨가하여 먹이거나, 알선해 주기도 한다.
불법 약물 유통 문제 해결을 위해 구매자 처벌 조항을 추가한 법안이 가결되어 7월 21부터 시행될 예정
사실상 불법 도핑을 막는 것은 불가능
빠른 성과를 달성하고픈 욕망이 건강을 위한 운동이었지만 자신의 몸을 스스로 망가뜨리고 있네요.
얼마전에 모 커뮤니티에서 스테로이드로 몸을 키운 10대 학생을 글을 봤는데, 칭찬이나 부러움보다 우려의 댓글이 많았던 기억이 납니다.
도핑과 스포츠와는 뗄래야 뗄수 없는 관계죠. 매번 반복되지만 달리지는건 없습니다.
팬들은 도핑 이력있는 선수의 응원을 중단해야하고, 협회와 구단은 철저한 감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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