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중국에서 제로 코로나 정책에 반발하는 학생 시위가 연일 열린다. 시진핑의 3연임을 앞두고 Z세대는 새로운 변수가 될까. 정원진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중국 #아시아 #경제 #민주주의 #플랫폼 #정책 #정치 정부를 향한 공개 비판이 통제된 중국에서 이례적 시위가 연일 발생하고 있다. 코로나19 봉쇄 정책에 반대하는 학생 시위에서 “시진핑 타도” 구호까지 나왔다. 중국의 Z세대는 정부에 대한 비판도 서슴없다. 다시 말해 그들은 ‘참지 ...www.bookjournalism.com
지금 중국에는 연일 시위가 진행되고 있고 봉쇄 정책에 반대하는 시위에서는 "시진핑 타도"까지 나오는 상황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한 봉쇄로 350만명의 발이 묶임, 4~6월 중국에는 108건의 PCR검사 진행, 33조원 소비
시위는 잦아지고 있지만 이전과 다르게 무리한 진압을 하지 않는 상황
시위의 주도는 젊은 학생들 바링허우(80년생), 지우링허우(90년생) 명칭
지우링허우(z세대)는 고성장, 네이티브 디지털 세대로 폐쇄적이고 제한적인 환경을 거부하고 개인을 중요시 한다.
지우링허우가 가진 야망과 저항을 중국 공산당에게는 양날의 검이다
중국공산당은 내부의 적은 처단하고 공동부유를 강조한다
톈안만 사건의 원인이 다시 생겨나고 있다.
리커창의 소신발언은 지우링허우들의 불만을 해소해주고 있다. 2인자의 반란
이런 리커창이 시진핑과 8월에 열리는 비공개 회의에서 만난다
다양한 세대, 특히 젊은 층에서 사회적 이슈에 대한 발언은 매우 긍정적으로 본다. 중국도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인 지우링허우를 중심으로 현 체재의 불만을 적극적으로 표출하고 있다. 중국공산당이 가장 싫어하는 것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세대의 불만을 잠재우고 시진핑의 연임이 자연스럽게 진행될지 주목된다.
나는 중국의 변화를 바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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