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디지털 치료제 시장이 뜨겁다. 게임사까지 이곳에 뛰어드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AI #바이오 #과학 #플랫폼 #경영 #스타트업 #VC #복지·의료 #교육 #프라임Lite 디지털 치료제가 제약·바이오 산업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다. 굵직한 투자가 이어지며 이른바 ‘3세대 치료제’로 불린다. 과연 디지털 치료제는 제약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져’가 될 수 있을까? WHY _ 지금 디지털 치료제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미...www.bookjournalism.com
CES 2022에는 최초로 헬스케어 업체가 기조 연설을 맡았다. 에보트
디지털 치료제란?(Digital Therapeutics, DTx) : 질병을 예방, 관리, 치료하기 위해 환자에게 근거 기반 치료제 개입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그 형태는 SW, App, Game, Chatbot, VR, AR, XR, AI 등 다양함)
신약의 개념 1세대 : 아스피린 / 2세대 : 단백질, 항체 등의 생물학적 제제 / 현재는 세포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국내에는 웰트, 에임메드, 하이, 뉴냅스, 라이프시멘틱스 회사가 디지철 치료제를 개발 중
미국은 페어 테라퓨틱스의 reSET : 앱으로 약물 중독을 치료 2017년 9월 승인
디지털 치료제 시장 규모는 약 42억 달러 / 26년에는 12조원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게임사인 위메이드는 엔비져블에 투자
디지털 치료제에 게이미피케이션 도임으로 치료의 효과를 높일 수 있을 듯
IT기술을 통한 디지털 치료제는 생소한데 효과와 필요성이 있어 보입니다. 사람의 물리적인 것뿐 아니라 정신적인 치료도 필요하니까요. 디지털 기기를 통해 신체를 모니터링 하는 것을 넘어 치료제로서의 역할은 기대가 됩니다.
디지털 치료제의 부작용에는 중독도 있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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