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8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AI 기반 대화형 챗봇이 진화하고 있다. 우리는 왜 AI 친구를 필요로 할까? 김혜림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컬처 #라이프 #경제 #스타트업 #투자 #테크 #AI #통신 지난 5월 16일, SK텔레콤이 AI 에이전트 ‘에이닷(A.)’을 내놨다. 에이닷은 친구처럼 편안한 언어로 나에게 필요한 정보를 전달한다. 플로, 웨이브, 게임 등 SKT의 기존 생태계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건 덤이다. 구글 역시 5월 11일 개최된 개발자 컨...www.bookjournalism.com
SK텔레콤은 AI 에이전트 에이닷을 출시, 구글은 람다2 베타테스트 공개
AI 챗봇은 딥러닝을 통해 사용자와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
GPT라는 언어 생성 모델로 사용자의 단어를 예측하고 문장을 생성
2028년까지 13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사람 간의 대화처럼 챗봇도 사람의 얼굴, 입모양 등 다양한 움직임을 통해 인식하고 대화를 시작한다 (구글 룩 앤 톡)
AI의 일상 침투가 인권 침해 문제를 발생시킬 가능성이 높음
AI 챗봇은 대면을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외로움을 해소해 줄 수 있을까
혼자 사는 사람이 40%를 넘어가는 현실에서 AI 챗봇이 다양한 문제를 해소해 줄 수도 있을 것
기술 발전의 방향성과 목적에 대한 인간들의 성찰이 필요
영화 <her>가 점점 현실화되고 있네요.
마침 오늘 이런 트윗을 봐서 AI 챗봇이 무서울 정도로 발전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https://twitter.com/TShevlane/status/1524371399527256064?t=UiestefxL75VDHG0RISNwQ&s=19
기술이 이제는 인간을 대신하기 위한 존재로 발전하고 있는데, 이를 인간이 받아들일 것이냐 마냐는 이제 문제로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혼자 스마트폰과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상황에서 대화가 가능할 수준의 AI 챗봇이라면 충분한 사용률을 보여줄 것 같습니다. 같이 콘텐츠를 보며 대화를 나누겠죠. 위 트윗을 보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네요.
단순히 대화가 아닌 주인님(?)의 건강과 집 안을 모니터링하고 관리하는 기능(ioT)이 함께 하는 모습을 상상해 보면 사용해 보고 싶은 기대감이 듭니다.
중립은 인간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AI가 그 선을 지킬 수 있을지는 부정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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