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틱톡의 모회사 바이트댄스가 ‘더우인’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드디어 상장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이현구 에디터 #세계 #중국 #아시아 #플랫폼 #이커머스 #페이스북 #유튜브 #음악 #영상 #IPO #경제 #금융 #마켓 #미디어 #정책 #포캐스트 #프라임Lite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의 모회사 바이트댄스(ByteDance)가 현지시간 5월 6일, 핵심 법인인 홍콩 지주회사 ‘바이트댄스홍콩’의 사명을 ‘더우인그룹홍콩’으로 변경했다. 이...www.bookjournalism.com
틱톡의 운영사 바이트댄스가 '더우인'으로 회사명을 변경 하고 있다
바이트댄스가 상장할 경우 중국 내 최대규모의 IPO가 될 전망
중국내 검열 때문에 '더우인'으로 변경 (더우인은 '흔들리는 소리'라는 의미)
더우인은 중국내 서비스, 틱톡은 글로벌 서비스 (더우인은 6억명, 틱톡은 7억명의 사용자 보유)
바이트댄스는 2020년 기준 광고 매출 1500억 기록 중국에서는 ‘펑쾅인차오지(瘋狂印鈔機·미친 돈 찍는 기계)라고 불림
틱톡의 유저 이용 데이터는 유튜브를 앞지름 (미국 사용자 기준 틱톡은 한 달 기준 25시간,유튜브는 23시간 이용함)
경쟁 소셜미디어 대비 틱톡의 광고 매출은 성장 중 (작년 약 38억 달러에서 올해는 약 116억 달러로 성장 예상)
CFO로 선임된 줄리 가오의 역할이 중요
중국 정부의 압박으로 틱톡 또한 미국/홍콩 상장을 철회
디디추싱은 중국의 규제로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폐지
외국인 거래가 가능한 홍콩증권거래소를 통한 상장이 예상
중국은 홍콩을 아시아의 금융 허브로 만들려함
중국산 소셜미디어의 흥망은 중국 정부의 입김에 따라 극과 극을 달림
하지만 그런 규제가 풀릴 가능성(빅테크 혼내기 중단?0이 함께 틱톡의 상장/성장에 긍정적인 신호
숏폼 컨텐츠의 활성화를 이끌어낸 틱톡의 대항마는 나타날까
추천해주신 컨텐츠(북저널리즘의 미중 전쟁을 막아라) 에서도 느꼈는데, 중국은 미국과 전세계 구석구석을 다양한 방식으로 침투하고 있는데, 반대의 경우가 있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대부분의 소셜미디어는 중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지 않죠.
플랫폼으로서 소셜미디어는 다양한 방식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제가 주목하는 부분은 정서적인 면...
타 소셜미디어를 압도하는 틱톡의 인기를 보면서 제가 느낀 점은 소셜미디어 등 여러 IT서비스를 통해 정서적인 면에서 중국의 영향력을 조금씩 넓혀갈 생각이 아닌가 싶어요. 지리적, 경제적인 영향력도 중요하지만 컨텐츠를 중심으로 개인에게 끼치는 정서적 영향력은 강제적, 물리적으로도 바꾸기 힘든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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