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전 세계가 배양육 시장을 주목한다. 대체 단백질은 어떤 미래를 그리려 하나? 김혜림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테크 #바이오 #에너지 #기후위기 #동물 #환경 #경제 #스타트업 세포농업 전문기업 ‘스페이스에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과 함께 배양육을 본격 연구한다. ‘스페이스에프’는 ‘청정원’과 ‘종가집’ 브랜드를 가진 ‘대상’과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양사는 2025년까지 배양육을 제품화하려는 공동 목표 아래 움직이고...www.bookjournalism.com
세포농업 기업 '스페이스에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과 함께 배양육 연구를 시작
원활하지 않은 신선육 공급에 배양육이 대안으로 떠오름
대체 단백질은 사육과 도축을 최소화하여 식물, 세보 배양, 미생물 등에서 인공적인 단백질을 제조
배양육 시장은 2025년~2040년까지 533조의 시장규모로 발전할 것으로 추정
윤리적 문제를 피할 수 있는 세보배양액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개발
배양육을 통한 육류 생산은 온실 가스 배출량 80%, 담수 96% 절감 가능하나 생산에 필요한 이산화탄소가 문제
배양육 개발은 낮은 생산 효율로 아직은 걸음마 단계
결국 유전자 편집이 필요한 기술, 이 부분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은 여전히 큰 편
배양육 생산 방식과 에너비 소모가 공개되지 않아 소비자에게 투명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있음
새로운 기술의 탄생에 따른 규제 완화가 시급히 필요하다
인간의 소비를 감당하고 윤리적인 문제를 대체하기 위해 대체육에 대한 관심과 기술 및 투자가 활발해 지고 있다.
인간에게 필요한 단백질을 제대로 공급받을 수 있다면 깔끔한 과정으로 먹은 이가 부담을 느끼지 않는 것이 베스트.
하지만 그 단백질의 품질적인 차이는 없을까?
그리고 과연 고기라고 부를 수 있을까? 국내외 축산업게는 대체육에 '육'이라는 명칭을 붙이지 말라고 하는데 공감.
다른 언어가 필요할 듯.
현 상황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에도 크게 다르지 않는 문제(환경오염)가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
과연 정답은 무엇인지 헷갈리는 단계가 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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