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S의 공포가 현실이 되고 있다. 물가는 치솟는데 월급은 그대로인 시대다. 고통의 크기는 공정하지 않다. 신아람 에디터 #경제 #정책 #복지·의료 #포캐스트 #프라임Lite 종로5가역 낙원상가 주변에는 3000원짜리 국밥집들이 자리 잡고 있다. 근처 탑골공원을 찾는 노인들의 한 끼를 책임져 주는 가게들이다. 최근 전 세계적인 고물가의 영향으로 외식 물가도 뛰어오르고 있다. 국가통계포털의 발표에 따르면 9000원이었던 냉면 한 그릇은 10000원으...www.bookjournalism.com
윤석열 정부에서 공정과 상식을 기대하는 것만큼 우스운 일도 없죠. 아니 기대하는 것조차 어리석은 일입니다.
소상공인 지원 정책 공약은 이미 폐기 수준으로 변해버렸고 과연 한 푼이라도 받을 수 있을지 소상공인들은 걱정해야 할 겁니다. 엔데믹으로 가는 상황에서 기대감과 매출 상승은 어느 정도 있겠지만 물가 상승으로 소비가 크게 촉진되지는 않을 듯 합니다.
세금을 늘리는 것이 방법은 될 수 있겠지만 친정부 성향의 차기 정권에서 서민들의 세금만 늘어나게 되겠죠. 한전을 민영화 할려는 조짐이 보이는데, 만약 실행된다면 이 또한 서민 부담만 증가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집무실 이전 및 세종에 추가 건설, 호텔에서 진행하는 취임 만찬 등 안 써도 되는 돈을 펑펑 쓰는 것을 보면 서민들 경제에는 전혀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생각이 있다면 취임식조차 사치라고 느끼고 바로 업무를 시작하겠죠?
최저시급도 지역별 차등 이야기가 나오는데, 앞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치를 올려 소득을'크게' 높이거나 허리띠를 끝까지 졸라매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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