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코로나19로 임시 허용됐던 비대면 진료의 합법화가 검토 중이다. 팬데믹은 저물고 있으나, 비대면 진료는 이제 시작이다. 이다혜 에디터 #테크 #플랫폼 #데이터 #프라이버시 #미국 #스타트업 #정치 #정책 #포캐스트 #프라임Lite 17일 정부는 국회에 발의된 의료법 개정안을 토대로 비대면 진료를 상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는 코로나19로 인해 한시 허용된 상태다. 2022년 4월 18일부로 마스크 착용을 제외한 모든 거리...www.bookjournalism.com
- 17일 정부는 국회에 발의된 의료법 개장 안을 통해 비대면 진료로 상시 허용하는 방안으로 검토 중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임시)
- 2020년 2월 ~ 2022년 1월까지 비대면 진료는 352만 3451건
- 원격 의료 플랫폼 닥터 나우의 누적 사용자는 90만 명
- 면대 면 진료가 불편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비대면 진료는 필요
- 대한의사협회는 비대면 진료에 우려를 표하고 있다
- 모든 의사와 의료계가 동일한 입장은 아님, 결국 플랫폼, 돈의 싸움
- 미국은 원격 의료의 선두주자, 텔레닥은 1100만 명 이용, 구글과 아마존은 테크 기업에 투자 중
- 원격의료의 단점은 직접 보지 못하는 진료에서 부정확한 의사의 진단
- 의료기록의 블록체인화를 통해 의사뿐만 아니라 진료 당사자도 진료 기록의 열람이 필요하다.
- 의료에 테크가 접목되면서 빅 테크 기업에 집중이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일부 진료 카테고리와 이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비대면 의료는 매우 찬성하는 입장입니다. 우려스러운 게 더 많네요.
비대면은 결국 기술이 필요한 일이고 미국처럼 빅 테크 기업의 진출은 결국 돈 떄문이죠.
결국 제가 생각하는 큰 우려는 영리 병원 설립 진행이 가속화되지 않을까 하는 것입니다. 현재로서는 법원 판결로 인해 어려운 상황이지만요.
떠도는 얘기로 모 IT기업과 대학병원이 영리 병원을 준비 중이라는, 그리고 보험 서비스 런칭이 그 시작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현재의 의료 시스템과 IT 기술의 접목으로 의사는 더 정확한 판단을 환자는 더 편리하고 빠른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만, 앞으로 의료 시스템이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다른 무엇보다 관심이 큽니다. 건강과 생명에 직결된 문제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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