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헬스케어, 트레이닝 업계에 콘텐츠가 들어온다.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살아남기 위한 전략이다. 김혜림 에디터 #경제 #포캐스트 #프라임Lite #라이프스타일 #경영 #테크 #플랫폼 #가상현실 #게임 #스포츠 #스타트업 #투자 한국의 헬스케어 업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야핏 사이클을 런칭한 야나두가 국내 1위 자전거 앱 ‘오픈라이더’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오픈라이더는 자전거 도로 내비게이션 서비스, 속도계, 주행기록 관리, 코스 추천, 웨어...www.bookjournalism.com
- 야핏을 런칭한 '야나두'가 자전거 앱 '오픈라이더'를 인수
- 헬스케어 수요 증가로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LG과 SM은 '피트니스캡디' 법인을 합작하여 설립
- 세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규모는 2019년 130조에서 연평균 29.5% 상승, 2026년에는 620조 원 전망
- 야핏은 메타버스와 게임 요소를 결합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운동 의지를 채워준다
- 야핏 이용자는 1200만 km를 달렸고 지급된 적립금만 7억 5천만 마일리지
- 헬스케어를 통해 다양한 컨텐츠가 개발될 듯
- 엔데믹으로 가는 상황에서 실내 스포츠 인구 감소가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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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급되었듯이 자전거를 많이 타는 사람들은 이미 오래전부터 '스위프트'를 이용해서 전 세계 사람들과 집에서 자전거를 타며 경쟁하는 것이 익숙하죠. 하지만 제품의 디자인이나 필요한 환경이 대중화되기에는 어려웠는데 팬데믹 영향으로 야외 활동에 제약사항이 생기면서 파격적인 마케팅으로 야핏이 파이를 잘 키운 것 같습니다.
근데 VR 기기를 착용하고 운동하는 건 끔찍하네요. 오큘러스를 몇 번 써봤는데 너무 불편해서 훨씬 더 가벼워지고 안경 유저를 위한 배려가 없다면 구매의향이 전혀 없을 정도입니다. 과거 구글 글라스 형태의 아주 가벼운 제품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어요.
집은 좁고 밖에서 자전거를 타고 다니기에는 위험해서 부담스러운 사람들을 위해 실내 사이클 기기만 모아놓은 피트니스센터도 생길 것 같네요. 자연스레 커뮤니티도 형성할 수 있고요. 헬스는 싫지만 게이미피케이션이 결합된 메타버스 사이클은 '재미'가 있다보니 사람들의 구미를 당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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