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2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청년희망적금 신청이 시작됐다. 화제의 적금은 청년에게 희망인가 고문인가. 이다혜 에디터 #정치 #경제 #투자 #부동산 #자본주의위기 #정책 #포캐스트 #프라임Lite 지난 2월 21일 청년희망적금 신청이 시작됐다. 가입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사전 조회 기간 내 해당 상품의 접속자 수는 200만 건에 달한다. 화제의 적금은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희망이 될까? WHY_지금 청년희망적금을 알아야 하는 이유 지난해 투자자들은 황금기를 맞았다. 저축, 저...www.bookjournalism.com
- 2월 21일 청년희망적금 신청이 시작되고 상품 접속자 수는 200만 건
- 국민, 신한 등 국내 11개 은행과 서민금육진흥원에서 만든 청년 적금 상품
- 총급여 3600만원, 종합소득금액 2600만원 이하 50만원 한도내 자유 납입 방식 (2년 만기)
- 모든 은행은 최대 연6%금리 제공, 저축장려금, 비과세 혜택까지 합하면 최대 10%
- 작년 적금 출시 논의시 제기된 계좌수는 38만개, 금융위 측은 적계 예상했으나 그게 맞았다
- 1월 기준 19~34세 청년 취업자는 600만명
- 청년희망적금에 배정된 예산은 475억 5천만원 (약 38만 개 계좌 신설 조건)
- 가입 후 2년뒤 받을 수 있는 최대 이자금액은 98만원
- 청년내일채움공제는 2년간 300만원 적립시 12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나 2년 이상 근속 비율이 가입자의 64%
- 10% 금리로 기본소득 실험이다
- 희망은 청년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희망은 청년에게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너무 공감가는 말입니다.
일단 좋은 정책같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투자하여 큰 돈을 벌 수 있다고는 하지만 정작 '큰 돈'을 번 사람의 비율이 얼마나 될지 진지하게 생각하고 투자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의문입니다.
대부분의 사회초년생은 0 혹은 -(마이너스)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정책 시행으로 이자율을 떠나 초반에 목돈을 마련할 환경이 주어진다는 것이 좋아보이면서도 이에 더해서 돈과 경제에 관한 교육도 필요하다는 생각입니다.
이자율이 타 적금에 비해 높긴 하지만 본인이 자신있으면 주식, 코인 등 투자하면 될 것이고 그게 아니라면 (이자율이 낮더라도) 적금 말고는 사실 답이 없죠.
노동의 가치가 낮아진다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동이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환경에서 각자 자신에게 필요한 가치와 행동이 무엇인지 스스로 돌아볼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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