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단일화 밀당이 시작됐다. 철수일까 야합일까 필연일까 새정치일까. 신아람 에디터 #포캐스트 #프라임Lite #정치 #대선 #권력 #민주주의 #선거 #정책 #인물 #리더십 지난 2월13일 일요일, 안철수 후보가 쏘아 올린 단일화 제안이 여의도를 집어삼켰다. 공교롭게도 그날 수술실 CCTV 관련 메시지 등을 내놓았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측은 부랴부랴 기자들에게 전화까지 돌려가며 이슈가 잠식되는 것을 막아보려 나섰다. 그러나 단일화는 블랙홀처럼 ...www.bookjournalism.com
쓰지 않으려고 했지만 그래도 글을 읽고나니 하고 싶은 말이 있어서 쓴다.
단일화 이슈가 몇일전에 나왔지만 오래 지나지도 않은 현재로선 대선정국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지는 않고 있다.
단일화를 한다면 안철수가 포기하고 다른 무언가를 얻어가야 할텐데 현재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일명 윤핵관 이외에는 선거캠프에 영향력을 끼치는 사람이 전무하고 윤핵관에 대한 불만이 있는 상황에서 안철수가 거기에 들어갈 자리는 없어 보인다. 그리고 단일화로 인한 지지율 상승도 크지 않아 보이는데 이재명도 윤석열도 아닌 안철수 지지자가 윤석열로 돌아가기보다 투표 자체를 포기하지 않을까.
윤석열은 모든 권력은 자신(혹은 제3자)에게 집중되길 원하는데 단일화는 당선시 권력의 콩코물을 나눠야 한다는 전제가 가능성이 높아보이지 않다.
심상정은 자신의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이 그 어느곳도 단일화를 원하는 곳은 없을것이다. 오히려 마이너스가 될듯. 왜냐하면 이미 그가 말한 이미 '수많은 비주류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혀 대변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허경영만도 못한 지지율의 의미를 이번 선거를 계기로 깨닫길 바랍니다.
#대선 #단일화 #안철수 #윤석열 #심상정
#북저널리즘 #뉴스 #데일리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라이프로그블로그 #LifelogBlog #디노인사이트 #인사이트 #디노생각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