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1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대선을 앞두고 두 앵커가 정치권으로 이직했다. 정치와 언론이 선을 넘었다. 신아람 에디터 #포캐스트 #정치 #권력 #대선 #미디어 #프라임Lite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들이 정치권으로 향했다. JTBC의 이정헌 기자와 YTN의 안귀령 앵커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대위 공보단에 합류한 것이다. 두 사람의 행보를 두고 정치권과 언론계 모두 술렁이고 있다. WHY_ 지금 언론과 정치 사이의 선을 생각해 봐야 하는 이유 이정헌 기자와 안귀령 앵커가...www.bookjournalism.com
- JTBC의 이정헌 기자와 YTN의 안귀령 앵커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선대위 공보단에 합류
- 그 어느 선거보다 미디어의 활용과 전략이 중요한 선거
- 언론을 트롤 할려는 정치권의 입김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진행형이다
- 언론은 자극적인 단어를 자진의 이득을 챙기기 위해 활용한다
- 민경욱은 오전에 회사 업무까지 봐왔지만 갑자기 청와대의 신임 대변인으로 데뷔한다
- 이정헌 : “30년 가까이 방송을 하면서 항상 모든 말과 글의 중심에는 팩트가 있었다. 팩트를 왜곡하거나 한 쪽에 치우친 가치를 갖고 기사를 쓰거나 방송을 한 적이 없다.”
- 안귀령 “비정규직 신분의 앵커로 높은 현실의 벽에 충동적으로 사표를 던진 뒤 당에서 함께하자는 제안을 받았다”
- 이정헌과 안귀령의 공보단 합류로 언론의 감시견 역할이 약화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 언론이 권력을 감시하지 않는다면 여론이 언론과 정치를 감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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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지금의 정치권을 바라보는 언론의 시선은 '감시견'으로의 역할은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언론은 특정 정당의 나팔수 역할 수준으로 그 반대 정당 혹은 현정권을 무조건적 비판으로 일관하고 있죠. 대통령 선거를 앞둔 두 후보를 바라보는 언론의 시각은 전혀 다릅니다. 그리고 이전부터 북저널리즘의 정치 관련 글에서는 상당히 편향적인 시선을 느껴왔고 이 글도 마찬가지라 오늘은 피하려고 했지만 이전부터 가진 생각을 써봤습니다.
'권언유착' 권력과 언론의 유착이 가장 끈끈했던 집단은 어디였는가.
'언론감시' 과연 언론이 동일한 잣대로 권력을 감시 해왔는가.
김건희 녹취록은 그들이 권력을 탐하는 진짜 이유를 알 수 있는 좋은 예로 단순히 자극적인 콘텐츠로 치부할 수 없습니다.
양자 토론은 방송사 주도가 아닌 양 후보의 제안으로 이루어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에 언론인 출신 정치인을 언급한 이름 중 특정당만 있는 건 의도적인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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