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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유니콘 기업은 총 18개, 올해 7개 추가 대부분 B2C 사업
- 공식 파악된 기업은 '두나부', '직방', '컬리', '당근마켓'
- 유니콘은 기업가치 1조원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
- 유니콘의 선택은 M&A되거나, 상장 혹은 실패한 유니콘인 유니콥스가 되는 것, 그리고 데카콘, 헥토콘이 되는 것
- 유니콘 기업 중 눈에 띄는 곳은 소비자와 고객이 느꼈던 불편함(페인포인트)을 해소해준 기업
- 올 3분기까지 벤처기업 투자규모는 5조 2593억, 작년 동기 82% 상승
- 대부분의 투자는 B2C기업에 치중되어 국내 VC투자는 매출과 빠른 수익에 집중
- 국내 유니콘 투자금 중 90%이 이상이 외국 자본, 안정을 추구하는 국내 VC의 변화가 필요
- B2C는 VC에게는 좋은 제안이고, 상장과 인수합병으로 빨리 수익으로 연결가능하다보니 국내 스타트업 창업도 대부분 B2C에 몰림
- 국내 스타트업 중 70%는 5년 이상 생존하지 못 함
- 투자 유치 어려움, 대체제 등장, 정부 규제 등으로 데스밸리 넘기가 힘듦
- 정부의 유망기업 지원은 특정 분야의 발전은 도움이 되지만 스타트업 전체 상황에는 도움이 되지 않음.
- '유니티', '엔비디아'등 인프라 기업이 중장기적으로 성장가능성이 높음
- 알토스벤처스는 12년 이상 장기투자하는 VC
- 벤처의 야망은 단기가 아닌 장기
- 한국은 고객획득비용이 낮은 나라, 빠르게 성장이 가능하여 이점을 활용한 단기 투자가 많음
- B2B기업은 글로벌 서비스가 가능하며 이 분야에 대한 투자가 필요
- 벤처에 투자하는 벤처스러운 VC가 필요한 시점
VC도 성장성을 보고 투자하여 돈을 버는 기업이지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아이를 가르치는 일을 하는 곳은 아니다.
한번의 투자 실패의 영향력때문에 안정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정말 모험에 투자하는 해외 VC는 규모자체가 다르니..
그에 따라 창업하는 기업의 성향도 그대로 따라가는 것.
일단 불필요한 규제는 없에서 다양한 창업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 그리고 대기업의 진출도 제한해야 한다.
몇몇 대기업 위주로 산업이 움직인다면 분명 슬픈 결말이 우리를 가디리고 있다. 이미 몇몇 사례도 있듯이.
더 많은, 더 다양한 기업이 생겨나면서 고객의 페인포인트를 해결하고 더 나은 삶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인프라가 채워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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