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무엇인지 모르는 선물을 열 때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 것.
벽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 하는 것처럼 내일을 살 것.
당신을 아프게 했던 과거에서 나올 것.
별것 아닌 것으로 행복을 가져다주는 사람을 만날 것.
— 다정하게, 흔글
이런 마음을 잃어버렸다는 것은 어른이 되었다는 것일까?
나는 여전히 꼬맹이고 세상이 두렵다.
내일이 설레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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