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5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조력자살에 대해 논의가 필요하다. 죽음은 신의 뜻인가 인간의 선택인가? 김현성 에디터 #포캐스트 #세계 #유럽 #인문 #복지·의료 #다양성 #커뮤니티 가톨릭 국가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조력자살을 허용했다. 2019년 이탈리아 헌법재판소에서 자살을 돕는 행위가 항상 범죄는 아니라는 결정을 내린 이후 첫 번째 사례다. 전신 마비로 10년간 투병해온 청원자는 “비로소 자유로워졌다”며 소감을 말했다. 서구 사회에서도 가장 보수적인 입장을 고수해온 이탈...www.bookjournalism.com
- 가톨릭 국가 이탈리아에서 처음으로 조력자살을 허용함
- 다양한 죽음의 방식, 존엄한 죽음의 권리에 대한 요구로 조력자살을 합법화 하는 나라가 증가하고 있다
- 적극적 안락사 : 의사가 약물을 투여해 환자의 목숨을 끊는 것
- 소극적 안락사 : 연명 처치를 하지 않아 죽음에 이르게 하는 것,
- 조력자살은 결국 본인이 행동해야 하는 것으로 자기결정권, 자유의지의 가치를 중요시 한다
- 조력자살을 공론화 하기 위해 100여명의 사람에게 자살할 수 있는 약물을 제공한 네덜란드의 심리학자가 자신의 범행을 언론에 공개 (네덜란드는 2002년에 세계 최초로 안락사를 법제회함)
- 조력자살이 합법인 나라는 12개국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룩셈부르크, 콜롬비아, 미국(5개주), 포르투갈, 스페인, 오스트리아)이며 많은 나라에서 조력자살 합법화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고 있다
- 2008년 김할머니 사건은 우리나라의 연명치료결정법이 제정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 종교계등 반대자들은 조력자살이 생명경시 풍조를 조장한다고 하지만 허용 나라에서 지금까지 과도한 자살이 시행된 적은 없음
- 오히려 규제 때문에 죽을 권릴르 얻지 못 한 사람의 불만이 더 큼
- 조력자살을 참을수 없는 고통과 치료가 불가능한 상태에서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의식이 있어야 한다
- 독잔적 자살과 조력자살 어느 쪽이 생명을 경시하고 혹은 존중해는 것일까
- 우리나라의 연명치료결정법은 법적 절차상의 이유로 제대로 시행되고 있지 않음
- 현재의 삶이 죽음과 다를바 없는 사람에게 죽음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생을 선택할 수 없지면 죽음은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불치병에 결러 참을수 없는 고통을 겪고 있거나, 식물인간 상태라면 삶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주변 사람에게 고통만 안겨줄 뿐 나라는 존재 의미는 없다. 내가 그런 상황이라면 죽음을 택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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