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지상파 코미디 프로그램이 부활했다. 우리의 웃음을 얻을 수 있을까? 이다혜 에디터 #미국 #미디어 #영상 #컬처 #대선 #포캐스트 지난 11월 13일 KBS 2TV에 코미디 프로그램 〈개승자〉가 등장했다. 일명 개그로 승부하는 자들이다. 김준호, 김원효, 변기수 등 출연진이 화려하다. 한때 국내 코미디 방송의 중심 개그콘서트를 이끈 사람들이다. 〈개승자〉는 지상파 코미디 프로그램의 마지막 부활이다. 급변한 코미디 시장에서 과연 개그의 판도를 바...www.bookjournalism.com
- KBS에서 <개승자> 라는 코미디 프로가 새롭게 시작, 주요 출연진은 김준호, 김원효 ,변기수등..
- 13개 코미디 팀이 경쟁하는 서바이버 프로그램, 상금은 1억
- <개승사>출연진은 지상패 개그의 몰락이 방심위의 규정때문이라 한다.
- KBS의 연간 수신룐느 6천억, 공영방송에서 코미디 프로 제작이 맞는 건가
- 심의 문제를 해결하길 원하면서 KBS를 통해 코미디 프로를 만든다는 것은 아이러니
- SNL코리아의 <인턴기자>는 공감가는 캐릭터와 강자에게 할말 다 하는 모습이 인기다.
- SNL의 첫 MC는 조지칼린, 그는 기득권, 기독 보수층을 비꼬는 것으로 유명
- 코디디언, 코미디프로의 장수 비결은 오직 '재미'
- LGBTQ 비하로 논란의 대상인 '데이브 샤펠'의 스탠드업 코미디 <더 클로저>가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
- 또 다시 트랜스포비아 발언으로 더 큰 논란을 일으킴, 그는 흑인
출연자와 프로그램 컨셉을 보자마자 관심이 뚝 떨어졌다.
전혀 새로울게 없는 프로그램을 볼 일은 절대 없겠지만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 될지에는 관심이 간다.
개그 프로그램 포함 예능이 과거와 같지 않은 것은 모든 사안에 불편을 느끼는 사람들을 신경 쓰면서 부터이다. 정말 불편한 것인지 과도하게 예민한 사람들의 진상인지는 판단해야 한다. 대부분은 후자라고 생각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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