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누가 주4일제를 말하는가? 왜 말하는가? 누가 원하는가? 왜 필요한가? 신기주 에디터 #포캐스트 #일 #노동 #정책 #정치 #대선 #민주주의 #자본주의위기 #일의미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지난 10월 27일 JTBC 취재를 통해 “인간다운 삶과 노동 시간 단축을 위해” 주4일 근무제를 대선 주요 공약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날인 10월 28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주4일제가 “임금 삭감과 일자리 감소를 불러올...www.bookjournalism.com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은 "인간다운 삶과 노동 시간 단축을 위해" 주 4일 근무제를 대선 공약으로 검토 중
- 이준석은 "임금 삭감과 일자리 감소를 불어올 아무말 대잔치"라며 반대
- 주5일제는 2001년 논의를 시작해서 2004년애 도입
- 한국의 노동생산성은 200년 19.9달러 2020년은 41.7달러, GDP는 200년 1만 2000달러에서 202년 3만 1637달러로 증가
- 2020년 한국인의 연간 노동시간은 1908시간 OECD평균보다 9일 많은 수치 독일은 1년에 1386일 일하고 노동생산성은 66.4달러
- 헨리 포드는 1926년 주5일제를 도입하면서 여가시간을 늘리고 노동자가 소비자가 되는 환경을 만듦
- 주4일제는 내수 활성화를 위한 정책,
- 주4일제가 되기 위해서는 노동생산성을 높여야 한다. 5일 동안 해야 하는 일ㅇ르 4일만에 해결해야 하는 문제
- 정규직 비중이 높은 한국노총은 찬성, 비졍규직이 40%인 민주노총은 반대
- 주4일제에 대한 의견은 업종에 따라 달라진다. 종일 근무제는 찬성, 시그벶인 제조업이나 플랫폼 노동자는 반대
- 여론조사 결과 20대 49.8% ,30대 58.8%, 40대 53.7%, 50대 58.4%, 60대 53%가 반대
- 주4일제는 대선의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
- 주4일제는 시대전환 조정훈 의원으로 시작하여 심상정과 이재명이 주요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 코로나로 인해 주4일제 실험은 진행되고 있는 중22
- 노동생산성 지표는 2011년 107.6에서 202년 98.4로 하락, 많은 시간 투자가 곧 생산성이 아니라는 의미
- 미래의 경제 시스템은 노동력이 아닌 아이디어를 통해 살아갈 확률이 높다 - 폴 로머 교슈의 이론에 따르면
주5일제 도입전 많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잘 정착되어 당연한 것 처럼 살아가고 있다. 주4일제 논의가 시작되는 시점 자체는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약 20년만의 새로운 논의의 시작이지만 세상의 변화는 더 빨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회사들은 노동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업무시간내 사무실에서 벌어지는 여러 상황을 보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확신한다. 불필요하게 늘어지는 회의, 정확한 업무파악이 되지 않은 상태로 시작된 프로젝트 기간의 딜레이, 업무시간의 딴짓들을 보면 말이다. 업무시간이 줄어든 만큼 정확한 성과분석이 필요해지고 자연히 업무 진행은 효율화될 것으로 본다.
당장 하겠다는 것은 아니다. 지금부터 논의를 시작하겠다는 의미로 받아들인다. 조금 적게 벌더라도 시간적 여유있는 삶을 살고 싶은 나에게 주4일제는 반가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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