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7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백종원은 골목 상권의 구원자인가 침략자인가? 방송인인가 사업가인가? 이다혜 에디터 #포캐스트 #경제 #음식 #자본주의 #방송 #OTT #라이프 지난 10월 25일 백종원이 출연하던 ‘골목식당’이 올 연말 방영 종료를 밝혔다. 백종원은 4년간 지켜온 골목상권을 왜 떠나나? 업계 1위 외식 경영 전문가는 그간 골목 상권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나? 백종원의 더본코리아는 누구와 경쟁하나? 요식업을 넘어 한국 사회에서 백종원의 존재는 어떤 의미인가? WH...www.bookjournalism.com
- 자칭 '음식탐구가'백종원
- 2015년 '마이리틀텔레비전'을 시작이로 지금까지 18개의 방송에 출연했고, 지금은 넷플릭스에서 '백스리핏'에 출연하고 있다.
- 백다방의 창업비용은 1억 280만원 (커피숍 평균 1억 1375만), 월 로열티 27만원으로 타 프렌차이즈보다 금액적으로 좋은 편은 아니다
- 52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백종원의 채널에서는 일반 사람들이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 다른 셰프와 다르게 백종원은 자영업자들에게 '돈' 얘기부터 꺼낸다. (맞는 말)
- 백종원의 음식과 방송활동은 철저한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행동한다.
- 더본코리아 사업의 흥행은 오직 '백종원'에 달려있다.
- 백종원은 사업가이자 방송인으로서 그 타겟팅이 서민층이며, 그 반대급부의 부정적인 반응이 거의 없다
백종원의 출현이후 요식업, 방송계, 방구석 요리사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고 현재진행형이다. 그리고 자신만의 색깔을 잘 유지하면서 비슷한 여러 방송에 출연하지만 조금씩 다른 면을 통해 꾸준히 시청자를 모으고 있다. 이제는 사업가가 아닌 방송인 이미지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고, 오히려 더본코리아의 광고모델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한다.
대중들과 가장 많이 만나는 그에게서 느껴지는 것은 여전히 긍정적이고 사업에도 잘 활용하면서 두마리의 토끼를 잘 잡고 있는데, 앞으로는 방송인으로서의 활동보다 사업가로서의 모습에 관심이 더 많이 생긴다. 결국 그는 사업가이고 방송은 홍보 수단일 테니까.
#백종원 #요리사 #골목상권
#북저널리즘 #뉴스 #데일리북저널리즘 @bookjournalism #라이프로그블로그 #LifelogBlog #디노인사이트 #인사이트 #디노생각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