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 FORECAST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K뉴스페이스 시대를 누릴 수 있을까? 한화는 한국의 스페이스X가 될까? 이현구 에디터 #포캐스트 #경제 #모빌리티 #항공·우주 #통신 #테슬라 #과학 누리호는 발사엔 성공했다. 임무엔 실패했다. 성공의 관건으로 여겨지던 발사 과정의 문제는 발목을 잡지 않았다. 엔진 연소도 덮개 분리도 안정적이었다. 누리호가 쏘아 올린 위성 모사체는 궤도 진입에 실패했다. 누리호는 나로호의 네 배 가까운 세금이 투입됐다. 누리호는 민간이 주도하는 뉴스페이스 시대...www.bookjournalism.com
- 누리호는 최초로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진 한국형 발사체
- 300여 개의 기업에서 37만 개의 부품을 자체 개발
- 우주기술은 수많은 파생 기술을 만들머 NASA의 주장에 따르면 반세기간 우주개발 과정에서 파생된 기술만 6300종
- 2010년 3월 한국형 발사체 프로젝트가 시작된 후 11년만에 누리호의 이륙부터 모사체 분리까지 이루어 졌다.
- 누리호 개발에는 1조 9572억이 투입
- 항공우주연구원은 한화와 같은 민간 기업과 함께 도전을 시작했고 계속 이어갈 것이다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75톤급 엔진을 개발
- 첫번째 나로호는 이륙 216초 후 발사체 보호 덮개 한쪽의 미분리로 실패, 두번째 나로호는 137초 후 공중에서 폭발..
- 유일하게 아쉬운 점은 521초보다 46초 모자란 475초에 종료되오 궤도 진입이 이루어 지지 않은 점. (실패라고 하고 싶지는 않다)
- 이번 누리호 발사 성공으로 주변국의 불편함을 가중될듯
- 한화는 스페이스X나 블루오리진 같은 회사가 될 수 있을까
- 우리나라도 우주산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어 새로운 시장 개척이 가능하다.
항우연의 유튜브를 몇년간 지켜보면서 그들이 행한 연구와 실헙들의 결과가 나오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감격적인 하루였다.
2조라는 금액이 커보이지만 타 국가의 비용을 보면 터무니 없이 부족하다. 그만큼 많은 연구원과 기업들이 말그대로 갈려나가며 이루어낸 성과다. 많은 나라와 기업들이 우주산업을 새로운 먹거리로 생각하고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이제는 불필요한 난개발에 돈을 쏟아 붓지 말고 미래를 위한 기술과 연구에 투자하여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해야 할 것이다.
수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 이루어낸 이번 성과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있을 많은 시도들에서 실패가 있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투자하고 연구가 이루어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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