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탈(脫) 실리콘밸리를 외치는 테크 기업이 늘고 있다. 실리콘밸리의 대안으로 떠오른 뉴욕은 미국 IT 업계의 새 허브가 될 수 있을까. 전찬우 에디터 #데일리 #플랫폼 #애플 #아마존 #테크 #정책 #프라임Lite “모두가 실리콘밸리에 살고 싶은 건 아니다. 우리는 전국에 더 역동적인 사업 거점을 건설하게 되길 바란다.” 알파벳·구글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루스 포랏이 2018년 기술 콘퍼런스에서 했던 말입니다. 그가 밝힌 비전은 3년이 지난 ...www.bookjournalism.com
- 구글은 뉴욕의 세인트존스 터미널 건물을 2조 4800억에 매입하여 2023년부터 뉴욕 사무실로 사용할 예정
- 캘리포니아외에서 가장 큰 구글 사무실
- 2조 4800억은 코로나 이후 미국내 빌딩 거래액 중 최고 금액 (현대는 삼성동 부지 10...)
- 뉴욕 맨해튼 허드슨강 일대를 개발하는 '허드슨 스퀘어'의 마침표. 넓이는 축구장 20개 크기, 제 2의 본사
- 실리콘밸리는 IT산업의 대명사, 허나 재택근무와 엄청난 수준의 물가로 '탈' 실리콘밸리 하는 기업 증가
- 실리콘밸리 조성의 시장점이었던 HPE가 본사 이전 계획 발표, 일론 머스크도 텍사스로 이사함
- 2020년에만 캘리포니아주를 떠난 사람이 20만명
- 대안으로 텍사스주 오스틴 지역이 떠오름, 땅값이 싸고(아직은), 개인의 주 소득세 X, 대학의 수가 많고, 법인세가 낮음
- 보수적인 정치성향을 가진 텍사스 주에 (비교적?) 진보적 색체의 IT기업과 잘 어울릴지
- 뉴욕의 맨해튼이 '실리콘엘리'로 불리우며 IT기업들의 관심이 집중됨
- 현재 뉴욕에는 약9000개의 테크기업, 10억달러 이상 유니콘 기업 57, 엑셀러레이터 및 인큐베이터 센터 100여곳등 테그기업하기 좋은 환경
IT기업의 실리콘밸리 탈출이 이어지고 있다. 엄청난 물가와 더불어 판대믹 시대에서 재택근무가 활성화 되면서 사무실의 필요성이 줄어들고 있다. 하지만 역시 기업하기 좋은 곳을 향해 간다는 것이 정확하겠다. 하지만 결국엔 대도시인 뉴욕이다. 미국은 우리나라에 비해 비교적 다양한 지역에 기업들이 분포되어 있는데 뉴욕이 집중되는 현상이 점점 증가할 듯. 재택근무가 늘어난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대기업들은 엄청난 크기의 건물을 원하고 있고, 직원 혹은 구직자들도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픈 욕구도 있을 것이다. (재택근무가 마냥 좋은것이 아니기에)
결국에는 인재확보가 중심이 되어 기업들의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는듯하다. 우리나라는 너무 서울과 수도권이 집중되고 있어 많은 문제를 낳고 있는데, 다양한 지역으로의 분산은 사실상 불가능하지 않나 싶다. 조금 거칠게 말하자면 지방은 사람 살 곳이 못된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은 것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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