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대선 후보들이 귀여워지고 있다. MZ세대를 공략한 마케팅 전쟁이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한창이다. 우리가 원하던 정치가 이런 모습이었나. 이다혜 에디터 #정치 #데일리 #대선 #SNS #정책 #미디어 #소셜미디어 #프라임Lite 대선 후보들이 귀여워지고 있습니다. ‘동네 아저씨’ 같은 푸근한 이미지들이 각종 소셜 미디어에 돌아다니죠. 개그맨, 유튜버들이 하듯 먹방을 촬영하고, ASMR을 녹음하며, 귀여운 강아지와 찍은 인증샷을 소셜 미디어 플랫폼...www.bookjournalism.com
이렇게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자신과 자신의 생각 및 정책을 홍보하는 것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모으기에는 좋은 수단이다.
하지만. 일부 후보 일부 정치인을 제외하면 선거철이 아닌 평소에 이런 활동하는 경우를 찾아보기는 거의 힘들다.
어쨋든 다양한 방식으로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하는 것은 찬성이며, 많은 이들이 참여햐여 나라와 국민을 위하는 정치인이 탄생하길 (제발) 바래본다.
정치인을 많이 욕하지만 결국 본인을 욕하는 것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한다.
정치는 생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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