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아트테크 대중화의 원년인 2021년, 아트 플랫폼 ‘TESSA’와 ‘BGA’는 어떻게 서로 다른 방향으로 아트테크를 혁신하고 있나. 김현성 에디터 #데일리 #플랫폼 #아트 #트렌드 #마케팅 #프라임Lite 지금 ‘아트테크(Art-Tech)’를 하고 계신가요? 미술로 재테크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2021년은 아트테크 대중화의 원년입니다. MZ 세대가 아트테크 열풍을 주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명 연예인의 미술품 수집이 힙한 취미 생활로 주목받...www.bookjournalism.com
- 아트테크(Art-Tech) : MZ 세대 중심으로 미술품 수집 및 그로 인한 수익 창출
- 6월 부산에서 열린 아트페어에는 4일간 8만 명의 관객 방문, 미술품 판매 금액 역대 최고인 350억 달성
- 롯데 백화점은 '아트 롯데', 신세계는 온라인을 통해 명품과 함께 작품을 소개함
- 미술품 분할 소유 서비스 : Tessa
- 2020년 11월 4000명 → 2021년 8월 2만 3000명 회원 확보
- 7억 5천만 원의 뱅크시 작품이 25분 만에 2143명에게 팔림 (각자 소량으로 지분을 가짐)
- 아트테크 플랫폼과 시장이 활성화된다면 주식, 가상화폐에 대한 관심으로 인한 가격 상승은 당연할 듯
- 미술품으로의 가치보다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음
- BGA : 유료 구독자 대상 매일 밤 11시 그림과 에세이 형식의 글을 발송 (괜찮을 듯)
비트코인 같은 가상화폐도 1개가 아닌 쪼개서 살 수 있고, 주식도 여러 서비스를 통해 쪼개서 구매할 수 있다. 근데 미술품도 그렇게 변하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작품을 지분 소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미를 가질 것으로 본다. 만약 그 작품이 국내 전시를 하게 되고 관람하게 된다면 감회가 새로울 것.
하지만 미술품 또한 그 자체의 예술성 혹은 아름다움이 아닌 그저 돈벌이 수단으로 전락할 가능성도 있고 미술품의 가격대가 높아져 전시 관람료가 오르지 않을까.
하지만 지금은 유명하지 않지만 정말 좋은 작품을 발견하고 구매(투자?) 후 그 아티스트가 유명해지는 것을 보면 높은 수익의 기쁨도 가져다주지만 뿌듯함도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10년 전 지하 허름한 클럽에서 2,30명의 관객 앞에서 노래하던 밴드가 2, 3만 명이 모인 페스티벌 그리고 티브이에 나오는 모습을 보는 그 느낌일 듯.
그리 나쁘지 않은 방식으로 미술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대중성을 띠게 된다는 것은 좋은 현상이다. 돈이 몰리면 당연히 그 시장도 커지고 퀄리티도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돈 많은 스포츠팀과 리그의 인기와 실력이 높아지는 것과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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