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외교부는 한국에 협력했던 현지 아프간인들에 대한 국내 수용을 결정했다. 탈레반과는 다르다고 주장하는 그들을 놓고 여론은 갈라졌다. 난민 수용은 어디까지인가. 이현구 에디터 #세계 #중남미·아프리카·중동 #정치 #사회 #다양성 #외교·국방 #프라임Lite 지난 8월 24일, 우리 정부는 한국의 아프간 재건 사업에 협력해온 현지 아프간인 380여 명의 구출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외교부의 발표가 있기 이전부터 상황은 진행 중이었던 것으로 보입니다...www.bookjournalism.com
- 한국의 아프칸 재건 사업에 협력해온 현지 아프칸인 380명을 구철한다.
- 이들은 주아프칸 한국대사관, 코이카, 한국병원 및 직업훈련원 등에서 근무한 사람들
- 아프칸 협력자는 하자라 족으로 외모는 몽골인과 비슷
- 때문에 과거 몽골 제국으로 인하 수니파 종교 지도자인 '할리파'가 처형된 이후로 하자라 족에 대한 탄업이 지속됨
- 1998년 탈레반이 하자라족과 다른 소수민족들이 학살을 당함
- 하자라족은 교육열이 높아 전문직에 다수 종사함, 아프칸의 태권도 올림픽 동메달을 2번 역석 딴 선수도 하자라족이며 감독은 한국인이었음
- 하자라족은 다른 무슬림과 다른 모습.
참 어려운 문제다. 난민 특히 무슬림 사람들로 인해 유럽의 몇몇 나라들은 상당한 고민거리다. 난민 입국을 반대하는 입장이지만 과거 우리의 역사를 보았을 때 이 작은 나라를 위해 수 많은 사람들이 희생한 일이 있다. 우리가 온전히 스스로의 힘으로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지 않은 것은 분명하기에 난민 입국에 대한 결정을 쉽게 하기 힘들기도 하다. 찬성하는 쪽도 반대 하는 쪽도 충분히 이해와 공감이 가는 상황.
하지만 아래의 기사를 보니 이건 무조건 해야 하는 일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탈레반이 아프칸을 장악한 후 바그람 한국병원과 직업훈련원을 폭파해버렸다는 것.
이번 입국자중 25%가 5세 미만 영유아라는 점, 이들을 위해 분유와 젖병을 수송기와 함께 보냈다는 점.. 칭찬해
아프간 391명 구출 '2만km 미라클'···美가 준 결정적 아이디어 : 네이트뉴스 (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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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 돋보기로 보는 도시] 아프가니스탄에 평화를, 바미얀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를 가진 이들이 중동땅 어딘가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글동글한 얼굴, 납작한 코와 까만 눈동자를 가진 민족인 하자라(Hazara)족이 살고 있는 땅 바미얀(Bamyan)입니다. 칼럼을 시작하면서, 다녀온 도시를 톺아보며 인간의 존엄한 권리에 대해 조금씩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다녀오지 못했지만 너무 가보고 싶었던 곳들도 있습니다. 그곳의 이야기도 나누고 싶었습니다. 그중 한 곳은 아프가니스탄의 도시 바미얀(Bamyan)입니다....www.news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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