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5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지금 스마트폰 시장은 삼성전자, 애플, 샤오미의 삼파전이다. 애플과의 수익성 경쟁, 샤오미와의 가성비 경쟁에서 삼성은 필승 전략으로 폴더블폰을 택했다. 전찬우 에디터 #데일리#통신#애플#마켓#라이프#프라임Lite ‘7만전자’로 주저앉아 시름하던 570만 삼성전자 주주들에게 간만에 호재가 들려옵니다. 지난 8월 11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1’ 행사에서 처음 공개된 갤럭시 Z 폴드3와 플립3의 역대급 흥행 예고입니다. 5일간 진행한 사전 예약...www.bookjournalism.com
- 5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 폴트3와 플립3는 60~80만대 판매 추정, 두 모델의 목표치는 700만대
- 플립3의 구매자 중 35퍼센트가 25~45세 여성고객
- 노트의 신작 출시가 무소식인데 반해 이번 폴드3에 "S펜' 기능 추가
- 1996년 자동차 폰 개발, 2002년 '애니콜 트루컬러' 전세계 1000만대 판매, 2009년 옴니아(,,) 발매, 2019년 갤럭시 폴드 발매
- 삼성은 4분기 글로벌 점유일 1위를 애플에 빼앗김, 2011년 이후 처음으로 20%이하 점유율 기록 (16%)
- 점유율은 애교 평균 판매 단가(ASP)에서 애플과 압도적 차이, 애플 $737 : 삼성 $292
- 애플은 LG전자 베스트샵에 애플 제품 입점, 가로수길, 여의도에 이은 애플스토어 3호점 예정
- 샤요미는 전체 글로벌 점유율 2위 달성, 화웨이의 반자리를 재빠르가 꿰참
- 가성비, 애플보다 75% 저렴한 ASP를 무기로 동남아, 아프리카, 남미 시장 공격
- 이를 타개 하기 위해 개발한 것이 폴드, 올해 폴더블폰 출하량은 900만대를 예상하며 삼성이 약 88%점유할 것으로 예상
- 아직은 폴더블폰의 시장 자체가 작으나 이용자에게 얼마나 큰 매력어필을 통해 확대할 것인지가 삼성의 살아남는 유일한 길
스마트폰 시장에서 현재의 삼성은 어느 하나 특출난 것 없이 과거의 영광을 유지하는 수준이다. 프리미엄 시장은 애플, 중저가 시장은 샤오미에게 당하고 있는데, 비교적 고가의 폴더블 폰이 해결책이 될수 있을지는 의문.
폴더블 폰의 사용상은 매우 좋다. 폴드1을 2년 가까이 사용하고 있는데 아이폰3GS, 블랙베리 패스포트 이후로 기게적으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스마트폰이다. 폴더폰 하나로 일반 스마트폰과 아이패드 미니와 같은 작은 패드류의 기기를 모두 커버가 가능하다. 한 번 사용해 본다면 그 매력에 빠질만한 요소가 충분하다는 생각.
다소 높은 가격과 새로운 폼팩터의 대중화가 될 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지금의 스마트폰 형태는 많이 지루하다 새로운 형태으 스마트폰 혹은 그 무언가가 나올 시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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