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2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리한나는 유니콘 기업보다 자산 가치가 큰 가수다. 리한나의 브랜드 펜티 뷰티 덕이다. 영향력을 활용하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소희준 에디터 #브랜드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데일리 #프라임Lite 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가수는 리한나입니다. 여성 엔터테이너 중에서도 오프라 윈프리에 이어 두 번째로 부자죠. 《포브스》가 분석해 8월 4일 보도한 내용입니다. 리한나의 자산 규모는 17억 달러로 알려졌습니다. 마돈나, 비욘세보다도 규모가 큽...www.bookjournalism.com
- 리한나는 2008년에 데뷔하여 8차례 그래미어워즈를 수상한 가수다
- 리한다는 2017년 뤼비통모엣헤네시(LVMH)와 합작하여 뷰티 브랜드를 창업했다.
- Fenty라는 브랜드는 리한나의 성을 따서 만들었고 지분 가치가 14억달라라고 한다.
- 리한다의 자산은 17억달러, 약 2조원으로 여성 아티스트 중 윈탑
- 리한다는 이 브랜드를 100% 참여하여 런칭했다.
- 이전 엔터테이너들은 이름만 빌려주는 형태였으나 최근에는 자신이 직접 창업하여 사업을 이끈다.
- 리한나 뿐만 아니라 제시카 알바-어니스느 컴퍼니, 제이지-타이달, 닥터드레-Beats - Beats by Dre, 등이 있다.
- 팬티는 브랜드 런청시 40종의 파운데이션 색상을 출시하여 뷰티 브랜드에서는 새로운 시도였다. 이를 '펜티 이펙트'라고 한다
- 펜티 뷰티는 다양한 사람들을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종에 관계없이)
- 펜티 뷰티는 런칭 40일만에 1억달러, 1년만에 5억 5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 LVMH의 화장품 유통 브랜드은 '세포라'를 통해 전 세계 판매망을 활용했다.
- 리한나는 또한 '새비지X펜티'라는 속옷브랜드를 2018년 런칭했다.
- '새비지X펜티'는 피부색, 체형 상관없이 모두가 입을 수 있는 속옷을 만든다.
- 아마존 프라임으로 2019년 F/W시즌 쇼를 중계했고, 임심한 모델을 내새우기도 했다.
- 남성 속옷을 출시하기도 했다 (플러스사이즈 속옷 Savage X Boxers in Black & Multi | SAVAGE X FENTY _
- 리한나는 다시 LVMH와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를 런칭했지만 2021년 무기한 중단했다.
- 리한나의 팬층과 브랜드의 가격대가 맞지 않았다는 것, 섣부른 시도였다.
- 하지만 리한나는 2016년 이후 새로운 음악을 내놓지 않고 있다. 이제는 가수보다는 기업가의 모습
- '세비지X펜티'는 기만적인 마케팅 방식이라며 비영리 기업으로 지적을 받았다. 기업과 리한나 본인의 브랜드 이미지에 타격이 갈 수도
- 셀러브리티는 본인의 브랜드를 활용하여 엔터테이너로서 기업가로서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브랜드의 영향력은 지속되기도 어렵고 다른 길로 빠져 돌아오기 힘든 경우도 많이 봤다. 잘되면 잘 될수록 신중해야 한다는 것.
국내외를 불문하고 많은 엔터테이너들이 자신의 영역을 벗어나 새로운 사업을 하고 성공, 실패를 겪는 사람들이 많다. 자세히 알아보지는 않았지만 관심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국내에서 성공한 케이스는 딱히 떠오르는게 없고 해외의 경우 제이지의 Tital, 닥터드레의 Beats가 떠오른다. 제이지와 닥터드레는 자신의 영역과 결을 같이하는 음악분야에서 좋은 퀄리티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고 둘다 모두 성공적으로 엑싯하기도 했다.
하지만 저 둘은 리한나 처럼 자신의 얼굴을 전면에 내새우기보다 제품을 잘 만들고 다른 방식의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 런칭도 중요하지만 유지가 더 중요하다. 특히 유명인의 경우 그의 모든 행동과 생활이 감시당하는 수준이라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이슈가 발생할 겨웅 본인 뿐만 아니라 브랜드 전체에 큰 타격이 갈 수 있다. 자신의 영향력은 양날의 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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