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5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시장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거금을 들여 슬랙을 인수한 세일즈포스는 승자가 될 수 있을까. 전찬우 에디터 #데일리 #플랫폼 #AI #일 #조직문화 #마켓 #데이터 #정책 #프라임Lite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세일즈포스(Salesforce.com)가 업무용 메신저 회사 슬랙(Slack Technologies) 인수 절차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작년 12월 인수 계획을 공식 발표한 지 7개월 만인 지난달 22...www.bookjournalism.com
-SaaS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내가 필요할 때 사서 쓰는 것이고, 예전처럼 영구소장 형태가 아니다.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의 활성화러 SaaS 시장이 커지고 있다. 개인용 SW예를 들면 MS Offece 365같은 것들
- 기업용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세일즈포스가 슬랙(Slack)의 인수를 마무리 했다.
- 세일즈포스가 기업 인수에 쓴 가장 큰돈 약 32조
- 세일즈포스와 슬랙의 공통점은 MS가 경쟁자.
- CRM(고객관계관리) 분야에서 매출 1위
- 세일즈포스 창업자이자 CEO는 15살때부터 개발을 시작해 애플 인턴, 오라클 부사장을 거쳐 세일즈포스닷컴을 창업했다.
- 베니오프(CEO)는 거의 최초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시장에 내놓았다
- 최근 10년간 평균 매출 증가율 38%
- 포춘선정 글로벌 100대기업 96%, 500대 기업 87%가 세일즈포스 고객사
- 슬랙은 기업용 메신저 중 가장 혁신적이고 최고의 앱
- 이메일 킬러라는 별명이 있음 (제대로 쓰면 다른 툴이 필요없음)
- 하지만 경쟁자가 늘어남 (예, MS의 팀즈)
- SaaS시장 점유율은 MS가 1위 오피스의 클라우드화 전환 성공에 팀즈까지
- 세일즈포스가 슬랙을 인수한 이유는 기업용 협업 툴에서의 미래를 보았기 때문?
- 재택근무 증라고 SaaS시장은 점점 커지고 있음
세일즈포스의 슬랙 인수는 처음엔 왜? 였다. 시장내 치열한 경쟁속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경쟁상대는 MS의 팀즈.
하지만 세일즈 포스의 인수도 설득력은 있다 자신들의 막강한 소프트웨어를 슬랙과 결함시키면 사용자(기업)은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관리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툴을 쓰지 않는 일반 기업의 경우 MS가 아무래도 메리트가 클 것이다 그것은 오피스(office)의 존재 때문이다. 오피스가 없으면 사실상 업무를 할 수 없는 상황일 정도고 그 영향력은 엄청나다. 구글 문서(docs)가 있기는 하지만 아직은 오피스에 익숙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MS의 가장 큰 경쟁력이다.
세일즈포스의 인수 이유가 아니라 앞으로의 활용도가 궁금하다.
-- 북저널리즘에 쓴 댓글
세일즈포스의 서비스를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슬랙의 인수로 그 중심이 잡힐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세일즈포스 내에서도 다양한 툴과 서비스가 있고 이용하는 회사들은 분명 다수의 서비스를 이용할 가능성도 높은데, 슬랙을 플랫폼화하여 각 서비스들의 인풋과 아웃풋을 관리하여 업무의 효율성이 더 높아지지 않을까 합니다.
슬랙의 경쟁자로 MS의 팀즈를 꼽았는데, 오피스라는 유일무이한 킬러 컨텐츠를 기반으로 홍보를 하다보니 점유율이 안 오르는게 이상할 정도이긴 합니다.
스타트업이 혁신을 들고 나오면 언제나 마주하게 되는 건 과거부터 주름잡던 회사들입니다. 게임의 끝판왕 같은 느낌이랄까요. 변화에 유연하지 않은 것 같은 거대 기업이지만 이전과는 다르게 민첩하게 움직이고 있으니 어느 분야에서는 경쟁은 더욱더 치열해지는 것 같습니다.
국내외 기업용 협업툴(메신저) 시장을 보면 과거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국내기준 네이트온, 버디버디, 지니, msn등등 많은 메신저가 있었지만 결국 하나로 통일되는 형태였습니다. 과연 기업용 툴에서도 하나로 헤처모여 할 것인지 각자의 컨셉을 유지하여 시장을 양분할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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