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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여론을 조사해야 할 여론 조사가 여론과 정치권을 흔든다. 여론조사는 어쩌다 괴물이 되었나. 이현구 에디터 #정치 #민주주의 #사회 #여론조사 #정책 #데이터 #프라임Lite 여론조사 전화.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요? 정치 뉴스에서 무슨 사건이 있을 때마다 발맞춰 나오는 여론조사 수치는 매번 썸네일과 기사 제목을 장식합니다. 대표적으로는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부정 평가, 지자체장 후보 지지율, 대선 후보의 지지율과 당내 경선 지지율 등이...www.bookjournalism.com
보통 여론조사 결과를 많이 접하는 것은 대부분 정치와 관련된 내용이 아닐까? 선거철이 되면 후보들의 지지율, 그리고 대통령, 각 정당 지지율을 주기적으로 조사하고 보도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해에서는 여론조사 기관과 각 여론조사의 의뢰자, 결과, 조사 방법 등을 알리고 있다.
☞ 여론조사기관 :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nesdc.go.kr)
☞여론조사 상세 내용 :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nesdc.go.kr)
여론조사는 조사의뢰자에 따라 조사 대장자의 성향이 달라질 수 있다.
평일 낮시간 대 집전화로 하는 것과 휴대폰으로 하는 것의 차이는 분명히 있을 것이다.
여론조사의 결과를 무조건 신뢰하지 않는 이유는 응답률에 있다. 1000명 대상 10%응답률이라고 하면 고작 100명이다. 100이 여론을 대표한 다고 보기는 힘들다. 개인적으로는 최소 응답자가 1000명 이상일 때만 공개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
여론조사 특성상 사람들의 마음을 흔드는 경우가 있다보니 응답률 및 조사대장사가 현실과 거리가 먼 경우가 있다.
최소 응답자와 조사 대상자를 법적으로 규정하여 나이, 지역, 성별등 고르게 분포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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