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 데일리 북저널리즘 — 북저널리즘 - 젊은 혁신가를 위한 콘텐츠 커뮤니티윤석열이 국민의힘에 입당했다. 이번에도 마이웨이였다. 정치인 윤석열의 행보는 왜 도무지 정치적이지 않은가. 신기주 에디터 #데일리 #프라임Lite #정치 #정책 #민주주의 #선거 #대선 #권력 #국회 #다큐 윤석열이 입당했습니다. 지난 7월 30일 금요일이었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결국 국민의힘에 입당했습니다. 정작 국민의힘의 투톱은 당사에 없었습니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전라남도 여수와 순천을 돌고 있었습니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www.bookjournalism.com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을 해야 하는 정치인으로서의 윤석열의 지난 과거와 현재의 여러 언행들은 정치인이 아니라 검사로서의 역할도 제대로 하지 않았을 것 같은 느낌을 들게 만듭니다.(증명이 되어 가고 있죠.)
일일이 나열하기도 민망할 정도의 그의 발언은 전형적인 계급 사회의 상류층이 일반 서민을 바라보는 시각입니다. 본인이 그 자리에서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준 것을 망각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비단 윤씨 뿐만이 아니라)
윤석열은 대통령 아니 정치인로서도 너무 위험한 사람입니다.
최저시급도 못 받고 주 120시간 동안 일하고 불량식품을 먹으며 불치병에 걸릴 경우 임상실험의 대상이 되라, 페미니즘이 저출산의 원인이라는 그의 말은 도저히 용납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뱉은 말을 오해라며 어설픈 논리로 해명하는 모습이 계속해서 반복되고 있는 모습을 보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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